제가 아직 젠킨슨 배포 구조가 어캐되는지 잘 몰라서 그렇읍니다...
일단 제가 생각한 방법은 위의 순서대로 개발자가 리포에 푸시를 하면
젠킨슨에서 이벤트를 듣고 필요한 명령어를 실행해서 자동으로 배포를 하는걸로 알고잏읍니다..
근데 인터넷에서 본 예제들은 실제 배포를 어디다 하는지 정확히 알려주지를 않슴니다..
어떤건 젠킨슨 컨테이너에 또다시 도커를 처 깔아서 풀 받은 프로젝트를 다시 빌드하던데 그거 맞는건가여?
아니면 제가 생각한 방법처럼 젠킨슨 컨테이너 -> 호스트의 도커에 새로운 이미지 빌드해서 배포
이방법도 가능한건가요?
걍 젠킨스나 다른 것들 거의 다 동작 방식이 트리거받아서 할거 하도록 하는게 다임. "할거 하도록"을 직접 만들거나 이미 구축된거에서 어떻게 하는가 보면 되잖음 회사면 사수한테 물어보고 개인이면 쓰고있는거 그렇게 되어있나 보고
도커로 되어 있으면 젠킨스에서 도커이미지 만들어서 레지스트리에 올리고 다음 작업에서 배포된 앱이 조금 전 올린 이미지를 가지고 재시작을 하게 하면 되는데 그건 도커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다른거라 하다못해 docker stop docker run 해서 다시 올려도 되는거고
도커 사용해서 클라우드 노드 설정하고 거기서 작업하거나 DooD로 다시 임시 컨테이너
나도 맨 처음에 공부할때 그거 엄청 헷갈렸는데 그냥 젠킨스가 올라갈 머신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어떤 기기든 상관없음 젠킨스는 그냥 많은 여러가지 작업을 매니지먼트해주는 것뿐이니까 젠킨스 이미지가 어디 올라가있든 input에 따라 할일 하고 output만 잘 내놓으면 되는거라고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