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타입 언어면 전부 점 찍어가면서 기능 파악하는거 겁나 쉽고 인터페이스, 구현체에 문서화 잘 되있는줄 알았음

C++은 해보니까 뭐 사실상 메모장으로 개발하는거랑 크게 다를 바 없는 수준의 VS 자동완성에 msdn을 옆구리에 끼고 있지 않으면 개발 자체가 불가능하고

타입스크립트는 VSCode의 문제점인지 자동완성이 깔끔하지 않고 문서화가 너무 안 되있음


좆바가 장황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모든게 완벽히 세팅되있는 프레임워크 위에서만 놀면 뭐 사실상 Annotation Driven Development라 크게 장황한지도 잘 모르겠음

여러모로 완벽한 언어긴 함 좆바가. 까도 미치게 하고 빠도 미치게 하는 언어..그저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