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학년때 암거나 수강신청하고 대충학점 맞추고 살다가 1년쉬고 올해 복학함
군대+1년알바로 기존에 배웠던거 다 까먹어서 처음부터 다시하는중임
타학교 컴공은 교과과정 트랙을 잡아주는경우도 있던데, 우리학교는 그딴거 없어서 질문좀 하러옴
여기 찾아보니깐 취업하는데는 포폴 + 플젝 + 진로관련독학 + 블로그 만들기?(이게머임?) 하는게 더 중요하다던데
이러면 강의 아무거나 수강신청해도 상관없을까?
내가 이것땜에 수강신청 시간표 어떻게 짜야할지 존나 고민중인데 관련없는거면 내가 듣고 싶은 강의 위주로 수강할려고 함
진로는 아직 못정하긴 했는데 SI 임베디드 데이터쪽은 일단 아님
+ 갤 검색하니깐 암것도 모르겠으면 c 배우라던데 일단 c 자바 파이썬 배우고
조잡한 프로젝트라도 계속 깃허브나 블로그에 남기면서 포폴 쌓으면 되는거임?
그리고 cs가 중요하다던데 이건 관련된 강의 재수강이라도 해서 대학에서 배우면 될까?
컴공 3학년인데 C를 모름?
문과에서 편입했음
그래서 깃갤에 나오는 말 이해를 못해서 나름 존나 찾아서 질문글 남긴건데 내가봐도 허접한듯
아무것도모르는당신을위해 SI가예비되어있습니다
그거 국비나와서 들어가는 노예잖아
C는 이런 저런 언어 웬만큼 다 해보고 사용했던 기술 동작원리도 한번씩 봤는데 동작원리들이 뭔가 완벽하게 이해 안될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C는 하드웨어나 동작 원리들 깊게 이해할때는 좋은데 기본적으로 절차지향 저수준언어라서 비교적 어려운 편이고 가장 큰 단점은 이거부터 하면 어려워서 개발공부하다 지침. 정적타입 객체지향 고수준언어 중에서 한국에서 젤 많이 쓰기도 하고 공부하기도 괜찮은 자바로 뭔가 실서비스로 쓸만한거 만들어보는거 추천하고 그 이후엔 프론트 앱쪽 하고 백엔드도 혼자 해보고 그렇게 하다보면 동적타입도 써보고 함수형 도 써보고 할거임.
그렇게 다 해보고 코드 짜는거 무리 없을 때부터 C 써보셈.
ㄱㅅ 그럼 자바부터 해봐야겠다
배운다음에 뭘 만들어야할때 유튜브같은거 보고 따라해고 깃헙같은데서 코드 가져와서 해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