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꽤 놀랐는데 정적언어에서 그런 기능 왜 쓰냐고 묻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았음
자바쪽은 잘 모르겠는데, 씨샵은 진짜 동적 타이핑 하려면 dynamic이라는 키워드를 쓰면 되고
마소에서도 var와 같은 형추론 기능은 int float처럼 암시적 형변환이 되거나 처음 타입을 받아올 때 코드상에서 추적이 어려운 일부 경우(ex. var value = Create();) 빼고는 권장한다고 들었음
나도 써본 바로는 장황한 문법을 줄여주고 가독성에도 좋아서 굳이 안써야할 이유를 찾기 힘든 정도던데
아직까지는 (동적타이핑이 아닌걸 알더라도) 보수적인 시각이 많아서 놀라기도 한 기능임
초반에 말 많았던 람다 사용처럼 곧 정리될거라고 보기는 함
C#하고 자바하고 다른게 C#은 var로 union type같은거 자동으로 추론해줌 최근에 추가됐더라
조슈아 블로흐는 부정적이던데
c++ auto 같은거 아닌가? 그런거면 오히려 안 쓸 이유가 별로 없는데
자바나 C#은 런타임이 동적이기라도 하지 C++의 auto도 그걸로 생각하는 사람 있는걸 뭐 auto 왜 쓰지 말라는건지 다투는거 보다 보면 그런분 꼭 나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