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것 취급 당하는 느낌 학창 시절 이후로 처음 느껴봤다.


잘못된 정보 들고와서 아니라고 말해주면 레퍼도 없이 아득바득 우겨서 사람 하나 ㅄ만들고


같은 부류인 사람들은 형 동생 하면서 지내고


자기네 그룹끼리 담배 피면서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 재밌게 했는지 내 얼굴 보고 피식 웃으면서들 가고


따로 대화방이 있는지 정보 공유 제대로 안하다가 이슈 터지면 그제서야 털어놓고


"저희 협업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이지랄 하더라


상대방이 존못 애니프사인 나를 대등한 대화 상대로 보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같이 일을 한다는게


얼마나 비참한지 이번에 뼈저리게 느끼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