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한국어로 퍼져있는 정보의 특징이 어떤 정보가 들어오는 순간 그 정보만 가지고 지지고 볶고 물고 빨고 다 하면서
그 쥐꼬리만도 못 한 정보를 신앙 수준으로 철썩같이 믿는다는거임
신앙이라는 특징을 가지는 것답게 자기들끼리 자의적으로 해석하며 또 이상하게 해석되고 시간 지나서 보면 원본의 의미는 이미 다 퇴색되고 사라져있음
한국에 들어오는 대단한 내용이라고 해봤자 이미 미국에서 수 년 전에 다 지지고 볶다가 개념 정립 끝나고 사실상 연구 가치가 거의 혹은 전혀 없는 완벽히 정제된 내용만 주로 들어오게 되는데
미국에선 그 개념을 정립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수를 해가며 A->B->C->...->Z를 거쳐 Z라는 정답을 찾은건데 한국에 들어오는건 Z나 끽해봐야 X,Y 정도만 같이 들어오니 지들끼리 자의적으로 해석할 여지가 너무 많고 그 이전에 자의적으로 해석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냥 Z가 정답이야 외워."
영어를 못 하게 태어날 수 밖에 없는 한국어라는 저주가 문제라면 문제지만 잘못된 정보 재해석은 제발 좀 그만뒀으면 좋겠다.
니수준이 딱 그정도임
어차피 영어로 검색하면 해결될 문제를 혼자 오바함?
한국어로 정보 검색 안 한지 오조오억년은 됐음. 문제는 그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남을 평가하는 위치에 있는 놈들때문이지
면접에서 떨어지기라도 함? 빡침 포인트를 모르겠네
근처에 다 영어로 공부하는 사람들만 있음? 이걸 이해 못 하는게 더 놀라운데. 아니면 이해했으면서 못 하는 척 하는거임?
아니 꼬우면 니가 영어로 보라고 징징거리지 말고
138.199 이새끼 호감유동인데 다들 모르노 ㅋㅋㅋㅋ 이 아이피로 깃갤 작성글 검색해봐라
원서랑 공식레퍼문서보기가 제일어려우니깐..
공식 레퍼런스 보라는게 아님 오히려 그게 억지지 프레임워크마다 언어마다 공식 문서 퀄리티가 하늘 땅차인데 고등학생도 읽을만한 영어로 잘 쓰인 빅테크 기술 블로그가 수십 수백개인데 최소한 이 정도는 찾아보라는 얘기임
병신한테만 먹이주는 신박한 깃갤ㅋㅋㅋㅋ
6개월간 안보이더니 국비수료하고 돌아왔군
틀린말 없는데 다들 발작하네
너무 추상적임. 사례로 설명부탁함
Talk is chip shore me the code!
이건 그냥 반지성주의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