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각보다 요구하는 스펙이 어려운건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 매우 어려움. 그래서 계획 딜레이하는 경우도 생기고 날밤도 까고 있음.

그리고 가격책정이 어려움. 위랑 동일한 이유인데, 내가 웹앱 외주뿐만이 아닌 윈도우 프로그램도 작업하다보니 이상한 의뢰가 너무 많이 들어옴. 나름의 가이드라인을 세웠으나 지켜지기 어려움.

가장 난감한 부분은 쉬워보였던 부분에서 병목이 생겨 결과물을 못내게 되는 경우임. 이번 의뢰가 그런데 ... 암튼 돈벌겠다고 시작해서 몸만 망가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