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제 2년차 서비스 백엔드 개발자 하고있는데
자동화툴이나 안정적인 운영 유지하는게 더 재밌는거 같아..
사내 자체적인 배포툴 있는데 이거 자동화 시키는 golang서버도 하나 만들엇구
우리 깃헙 엔터프라이즈 github action을 못쓰는데 여기다가 팀내에 아르고 워크플로우도입해서 CI랑 배치 크론 워크플로우도 조금 구성해 놨구
k8s 만지작 거리는것도 재밋고 프로메테우스랑 그라파나 가지고 노는것도 재밋고
요즘 서비스 개발을 대충 끝내놓고 이것만 보는거 같다
근데 대부분 비추 하는거 같더라고.. 그쪽 직무 제대로 본적은 없어서 그런데 왜 비추하는걸까
어차피 2년차따리 데브옵스 안시켜줌
사실 지금 당작 이직생각은 없고 3~5년차 찍고 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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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력도 응애라서 그런듯.. 근데 나름 큰 기업인데 개발자가 개발 배포 운영까지 다 하는 경우가 많음?
다른데 얘기 들어보면 개발자는 개발만 하구 배포브랜치 알려주면 알아서 배포하고 모니터링도 해준다고 얘기들은적 잇어서 이게 스탠다드 한건 아닌가보네
정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개발자보다 데봅스가 수명이 더 길거같긴 해
devops도 좋은데 mlops쪽도 한번 알아봐. mlops가 ㅈㄴ 유망할거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머신 딥러닝 기초이상 해야 갈수있는거아님? 개발하던애를 ml보내려하네
ETL 파이프라인, 모델서빙, 모델평가 시스템 등 할게 수십갠데 할 수 있냐..? - dc App
나랑 상황이 똑같네 소름 돋아
난 백엔드 5년하다 데브옵스 하는중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