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제 2년차 서비스 백엔드 개발자 하고있는데

자동화툴이나 안정적인 운영 유지하는게 더 재밌는거 같아..

사내 자체적인 배포툴 있는데 이거 자동화 시키는 golang서버도 하나 만들엇구

우리 깃헙 엔터프라이즈 github action을 못쓰는데 여기다가 팀내에 아르고 워크플로우도입해서 CI랑 배치 크론 워크플로우도 조금 구성해 놨구

k8s 만지작 거리는것도 재밋고 프로메테우스랑 그라파나 가지고 노는것도 재밋고

요즘 서비스 개발을 대충 끝내놓고 이것만 보는거 같다

근데 대부분 비추 하는거 같더라고.. 그쪽 직무 제대로 본적은 없어서 그런데 왜 비추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