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론트엔드는 웹 그 자체의 복잡성을 포함한
생태계의 특이성 때문에 새로운 스택을 계속 배울 필요가 있다.
2. 1의 이유로 국내 기업에서 공급이 부족한, 그 총량이 제일 많다.
3.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42서울 등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성향의 부트캠프들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웹 개발 직군이다.
위의 세 가지 가정들이 맞는지 틀린지 알고 싶어요
생태계의 특이성 때문에 새로운 스택을 계속 배울 필요가 있다.
2. 1의 이유로 국내 기업에서 공급이 부족한, 그 총량이 제일 많다.
3.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42서울 등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성향의 부트캠프들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웹 개발 직군이다.
위의 세 가지 가정들이 맞는지 틀린지 알고 싶어요
걍 취업하고싶어서 하는거같은데 그런실력이면 어차피 개좆소밖에못감
아하 그럼 2번 가정처럼 공급이 그렇게 부족하지 않은 상황인가요? 직접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도 큰데 그 서비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취직을 통해 형성한 네트워크나 동료가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어서요.
개발이라는 도메인 안에서 주말이나 여가시간을 모두 할애하면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싶다는 소망이 있는데 댓글에서 말씀드린 이유로 취직을 원하는 중입니다
만약 2번 가정이 틀렸다면 1인 비즈니스가 되는 범위를 찾아서 백엔드가 주가 된 커리어 패스를 쌓아야 할 것 같아서 질문드린건데 괜찮으시다면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너가 무슨 이유때문에 프론트 백을 고민하는거임? 글고 3번은 웹개발 말고 다른것도 생각해서 물어보는거?
프론트 백은 확실히 취직때문에 고민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 취직하려는 이유가 서비스를 성공하기 위해서 동료를 구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필요해서 이구요. 3번을 질문했던 이유는
여기서 주로 언급되는 cs관련 지식이 원래 흥미분야에 있는데 보통 대학원을 통해서 커리어를 쌓아가시더라고요. 제가 이런 평균을 맞춰 갈 수 없는 나이라서 여가시간을 모두 직무에 쓰는 공통분모는 가지고 원래 망상하던 서비스도 있어 웹을 생각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에서 말씀드린 42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지원을 하는데 각각 년 하반기와 내년 초에 과정이 시작되다보니 커리어패스를 먼저 정하려는 목적입니다.
3번은 프1백1ai1이 국룰이라서 웹이 유리하긴함.
작년 소마 기준. 모집 과정도 웹 못하면 좀 귀찮았음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42서울은 진짜 별로인 것 같아요 - dc App
답변 감사합니다. 기회비용을 검토해보고 가능한 한 마에스트로와 구직에 집중하는 걸로 해보겠습니다.
프백 고민하고싶음 만들어보면 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