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무거운 연산을 해서 디비에 집어넣는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만들고(러스트나 c++ 쓸까함)
디비에서 그 데이터를 읽고 서비스하는 웹 서버를 만들어야함
(아마도 스프링?)
(이것만 읽는건 아님, 일반적인 게시판 데이터도 읽고 씀)
그래서 연산용 어플이랑 서버랑 스키마를 통일시켜야할 부분이 있음
이걸 좀 안전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
그냥 디비에서 테이블들 만들고 각 ORM들의 엔티티 설계를 껴맞추는건 무리수 같음..
이런저런 언어용으로 클라이언트가 있고 공통의 스키마 파일을 사용하는 ORM 같은거 없나
프로토콜버퍼에 언어 독립적인 스키마 파일이 있고 이걸 바탕으로 여러 언어용 인코딩/디코딩 코드 제너레이션하는게 가능힌 것처럼
학식이라 아는게 없엉 ㅠㅠ
연산한 데이터를 가공하기 쉬운 형태로 서버에 쏘고 그걸 서버에서 DB에 저장하는건 어때
굳이 워크로드에서 직접 db에 접근해야됨? 그리고 얼마나 무거운 작업인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c++이나 러스트 써야되는지도 검증해야할듯
연산앱 웹서버 DB용서버 3개만들고 protobuf 으로 스키마 통일하는건 어떰
DB에 앱 여러개 접근하면 100% 꼬임
뭔소리임?
예전 팀에서 거의 비슷하게 했는데 연산과 서빙의 db 스키마를 통일시키는 건 결합도 높아서 변경이 너무 어려웠음
일단 먼 소리인지 알아먹기가 힘든데 주기적으로 큰 연산 ~~~ -> 이거 그냥 배치아님? 그냥 스프링에 배치 처리하는 애들 붙이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