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는 블로그 중에
목차 분해해서 튜토리얼 식으로 올라오는 거는
완전 기본서아니면 솔직히 다 이해하고
올렸다보기에 애매한 것도 많은 걸로 알아요.
면접자들이 그런 애매한 글이나 완전 기본적인 글은 궁금해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제가 공부를 시작한 시기를 알 수 있게끔
업데이트는 일정 주기로 하고 싶고
또 면접자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은 써놓고 싶거든요?
그래서 좋은 선례가 되는 블로그나 팁 알고싶은데
혹시 괜찮은 곳 있을까요
목차 분해해서 튜토리얼 식으로 올라오는 거는
완전 기본서아니면 솔직히 다 이해하고
올렸다보기에 애매한 것도 많은 걸로 알아요.
면접자들이 그런 애매한 글이나 완전 기본적인 글은 궁금해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제가 공부를 시작한 시기를 알 수 있게끔
업데이트는 일정 주기로 하고 싶고
또 면접자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은 써놓고 싶거든요?
그래서 좋은 선례가 되는 블로그나 팁 알고싶은데
혹시 괜찮은 곳 있을까요
아 그리고 혹시 제가 재탐색할 용도로 블로그를 쓴다고 할 때 카테고리와 글의 타이틀 까지만 공개되고 내용은 비공개, 그리고 구글 검색 비허용 이렇게 글을 게시할 수 없을까요? 제가 쓰레기자료를 남겨놓지는 않고 실력이 될 때 튜토리얼로 업데이트하고 싶어서요
그런 기능이 있는 앱을 니가 만들어 그리고 그걸 포트폴리오로 써먹으면 됨 개인 플젝으로 니 경험을 만들고 그걸 포트폴리오로 쓰는 거임
다 구현은 못하더라도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면접관들이 블로그를 보기는 할까? 그런 것보다.. 억지로 좋은 글 쓰기보다 그냥 개똥글 포함 꾸준히 많이 쓰는 게 답임 몇 년 간 하다 보면 자동으로 글쓰기 실력이 늘어남
감사합니다 새겨 들을게요
https://blog.kurcreative.com/kur2106201241#글쓰기를-배우고-싶다면
남겨주신 링크 봤는데 문단구성이 잘 짜여있어서 그런지 빠르게 읽고 파악하기 좋은 글쓰기 같습니다. 앞으로도 보면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면접자들이 그런 애매한 글이나 완전 기본적인 글은 궁금해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 맞음 아무도 안 봄. 제가 공부를 시작한 시기를 알 수 있게끔 << 글 제목이나 본문에 작성 일자 쓰면 됨. 또 면접자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은 써놓고 싶거든요? << 니가 경력 이직이 아니라 신입이면 아무도 안 보니까 고민할 필요없음. 암거나 써
넵 조언 감사합니다
공부를 해 블로그를 하지말고
우선순위를 명심해볼게요
블로그는 니 공부한거 정리해서 보여주는 용이 아닌데요
저도 다른 분들 댓글덕에 더 깨닫는 부분이 많았네요 역시 무엇이 중요한지 잘 생각하려 합니다. 그런데 혹시 생각하시는 답은 어떤거였나요?
공부한 거 정리해서 보여 줘도 됨 ㅋㅋ 내 꼴리는 대로 쓰니까 블로그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