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커큘이 일단 이제 자바 람다스트림까지 아예 끝나서

이제 남은 순서가 오라클- html js css - 파이썬 - 스프링 대충 이런순서로 나갈거같은데

이 글을올리는 이유는 내가 지금 공부하는방식이 맞는지 형들에게 깊은조언을 듣고싶어서 때문임


일단 지금은 자바기초문법 복습하는겸 백준 브3~브1문제들 꾸준히 풀고있는중인데

풀면서 느끼는건데 진짜 내가 기초문법 구현이 존나 부족하구나 느낌

브2문제들 10문제중에 내스스로 풀수있었던게 4문제정도? 그외에는 계속고민하다 구글링 조지고 풀이보고 배웠던거같음.

그리고 학원에서 모던자바책 나눠줫는데 좋은책인건 알지만 이걸 내짬에 봐도되는책인지도 잘 모르겠고

솔직히 프론트쪽이 뭔가 내성격상 더 잘맞을거같다는 생각이 계속듦 물론 js 찍먹해놓고 이딴소리하는거긴함.

자바가 재미없는건 아닌데 내가원하는 개발은 웹을 꾸미는 그런느낌을 생각해서 그런거같음

어차피 프론트를하든 백을하든 둘다 알고있어야하기에 지금까지 배운거라도 잘 가져가고싶기도하고

비전공자다보니 뒤쳐지기싫어서 매주 주말에 하루 12시간씩 코딩에 대가리박고 그러면서
진짜 시간이 엄청필요하고 어느정도 따라가려면 노력 존나해야된단걸 깨달았음

그래도 개발하는게 적성은맞는지 원래 게임 존나좋아했는데
코딩시작하고나서부터 게임킨시간보다 이클립스 킨 시간이 이젠 더많아졌음

혼자 유튜브에서 부트스트랩활용해서 자바로 게시판구현하는 영상보면서
브론즈1 문제도 겨우푸는 좆찐따지만 꼴에 욕심은있어서 막따라하고 분석하고 그러는데 
뭔가 자꾸 내짬에 이걸봐도되나 이시간에 백준이나 더풀지 라는 생각도 들고..

나는 가끔은 내가계획해서 하는것도 좋아하는데
누군가가 옆에서 방향성제시해주면 더 자신감생기고 확고해지는 그런게있어서

형들한테 그런조언좀 듣고싶은맘으로 글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