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컴공 정원은 못 늘리니까 이름 바꿔서 학과를 3개 4개(데이터 무슨 학과, 보안 무슨 학과, AI 무슨 학과)는 만들어놨는데 이러니까 공급과잉으로 취업난이지..
[%] 사촌동생 입시 도와주는데 컴공 정원 엄청 늘려놨네
익명(172.226)
2023-04-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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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문과 90퍼가 컴공복전할정도니 수요 지리니까 저짓한거
개발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아서 교육 시장은 큰데 그 양산 된 개발자들을 받아 줄 내수시장의 크기는 작아서 경쟁 헬일 거 같음 사촌동생 성적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지거국 전자공학이나 전기공학과 진학 해서 공기업이나 공무원 지역인재 노려보라고 해야겠다 원래는 컴공이 수요가 항상 있는 분야라서 마르지 않는 샘물 정도로 생각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RPG 게임 캐릭터 공략 보고 키우듯이 인생을 설계해서 대국민 컴공 진학 프로젝트하고 있음;
이상할정도로 컴공 거품이 많이 꼈음
정부 사업 타먹으려고 학과 만들고 커리는 정작 95% 컴공임..
정보 보안, 빅데이터, ai, 컴공, 소프트웨어 공학, 의료 it, 메타버스, 게임, 사물 인터넷 이런 이름들로 학교안에 컴공이 5개 씩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