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 영어 힘든 고급 두뇌들로 꿀 빤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야

그래서 해외에서 대우 더 받고 싶은데 전략적으로 어떤 게 낫다고 생각함?


- 영어를 비즈니스 회화가 될 정도로 잘하게 되는 것과 학과 공부를 잘하는 것 모두를 2년 안에 해내기는 힘듬

- 엔트리 레벨에선 한국 1티어와 미국 기업이 성장성 면이나 저축금액 면에서 별 차이가 없음 (이후 중니어 레벨부터 확 벌어지는 듯)

- 해외취업의 가장 큰 장벽은 영어가 아니라 비자임 (비자 스폰서해주는 곳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