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모르게 스프링 냄새가 나게 짜게 되는 것 같다.. di나 클래스가 보여주는 그럴싸함에 심취해서 oop 만능론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든달까나.. 다음에는 아예 함수형 기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백엔드 서버를 만들까 고민중임.
그러든가 - dc App
나도 방금 딱 그렇게 작업하나 하고왓는데 비슷한 생각이 들엇다 의도적으로라도 함수형을좀 배워봐야겟어 - dc App
함수형 해보고싶으면 Go해봐 문법 이상한게 몇개 있긴 한데 재밌음. GO 원하는 회사도 종종 있는 편이기도 하고.
서비스 규모 커질수록 이거저거 붙이다 보면 결국 큰 그림은 스프링, 장고랑 비슷해짐 ㅋㅋㅋㅋㅋ 그 시절 프레임워크들이 괜히 그렇게 비대하고 그런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구조를 가지게 된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