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모르게 스프링 냄새가 나게 짜게 되는 것 같다..

di나 클래스가 보여주는 그럴싸함에 심취해서 oop 만능론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든달까나..

다음에는 아예 함수형 기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백엔드 서버를 만들까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