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내가 완전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었음
main 개발 브랜치를 만들고 거기서 기능 브랜치 A를 따왔음
문제는 이 기능 브랜치 A 에서 기능 하나를 만드려니 밑바닥부터 설정해야할게 너무 많음
프로젝트 초기화나 db 설정같은것들이 엄청 많음
이때 A 라는 브랜치의 기능범위는 어디까지 나눠야하고(여기서 프로젝트 초기화나 db설정까지 하는게 맞나?)
또 커밋할때도 얼마만큼 쪼개야 하는거야?
(예를들면 db 초기화를 위해 파일 3개를 추가로 작성하고 'db' 라는 파일을 수정했을때 커밋 4번 나눠서 해야함? 아니면
그냥 init db 라고 한번에 커밋 해야함?)
돼가 아니라 뒈임
기능 구현에 그런 거 다 필요하면 해야지
커밋 얼마만큼 나누는지는 팀 규칙을 따르거나 없으면 니가 하나 만들어서 하면 댐
ㅇㅎ
그거 회사마다 다름. 규칙없으면 걍 꼴리는대로 해. 난 기능 하나 만들거나 설정 크게 바꾸면 한번씩 하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