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개요
1. 책에 대한 내용
2. 하스켈에 대한 내용
1. 책에 대한 내용
경험 위주의 학습이다.
앞의 개념을 배우는도중 뒤에 배울 내용들이 등장한다.
나쁘게 본다면 책의 선형성이 개판이라는 거다.
그리고 앞에서 김이 새서 그런지, 뒤에 설명 부분도 미흡하다.
좋게본다면 하스켈의 구성요소를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앞에서 빠르게 개념을 둘러보고 본편에서 내용을 검증하며, 그 이후로 등장할때엔 복습하는 구조다.
예습 복습이 철저하다고 보면 된다.
책의 분량이 길어서 좋다.
책은 철저히 하스켈의 순수함수적 코딩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StateT ReadetT ST IO 와 같은 도구들을 배우고 난 후 바로 종료된다.
파일입출력 api, 쓰레드 api, 네트워크 api 같은 부분들이 빠져있어서 이 책만 가지곤 하스켈 개발하기엔 무리가 있다.
근데 그래서 좋았다.
하스켈의 언어적인 부분만 1200페이지가량 설명들었다.
람다대수로서의 하스켈. 어떻게 절차지향프로그래밍이 하는 일을 람다대수만으로 가능하게 할까?
이 물음만 집요하게 파고들 수 있어서 좋았다.
2. 하스켈에 대한 내용
수학과출신으로서,
퓨어한 람다대수. (책은 퓨어의 의미를 두가지로 놓는다. 첫번째의미는 퓨어한 람다대수. 두번째 의미는 참조투명성. 첫번째 의미가 더 강력한 의미이고, 더 좁은 의미이다.)
퓨어한 람다대수가 주는 매력을 쉽게 떨쳐낼 수 없다.
하스켈은 여기서 잠시 접어두고 다른 공부를 할 생각이다.
다음번에 하스켈로 돌아왔을땐
하스켈로 실제 개발이 가능하도록 api들을 숙지하고, Concurrent한 부분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 아직 책에서 미흡하게 다룬 부분인 forall , 타입 패밀리, 타입 롤 이런 녀석들에 대해 공부해볼 예정이다.
1. 책에 대한 내용
2. 하스켈에 대한 내용
1. 책에 대한 내용
경험 위주의 학습이다.
앞의 개념을 배우는도중 뒤에 배울 내용들이 등장한다.
나쁘게 본다면 책의 선형성이 개판이라는 거다.
그리고 앞에서 김이 새서 그런지, 뒤에 설명 부분도 미흡하다.
좋게본다면 하스켈의 구성요소를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앞에서 빠르게 개념을 둘러보고 본편에서 내용을 검증하며, 그 이후로 등장할때엔 복습하는 구조다.
예습 복습이 철저하다고 보면 된다.
책의 분량이 길어서 좋다.
책은 철저히 하스켈의 순수함수적 코딩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StateT ReadetT ST IO 와 같은 도구들을 배우고 난 후 바로 종료된다.
파일입출력 api, 쓰레드 api, 네트워크 api 같은 부분들이 빠져있어서 이 책만 가지곤 하스켈 개발하기엔 무리가 있다.
근데 그래서 좋았다.
하스켈의 언어적인 부분만 1200페이지가량 설명들었다.
람다대수로서의 하스켈. 어떻게 절차지향프로그래밍이 하는 일을 람다대수만으로 가능하게 할까?
이 물음만 집요하게 파고들 수 있어서 좋았다.
2. 하스켈에 대한 내용
수학과출신으로서,
퓨어한 람다대수. (책은 퓨어의 의미를 두가지로 놓는다. 첫번째의미는 퓨어한 람다대수. 두번째 의미는 참조투명성. 첫번째 의미가 더 강력한 의미이고, 더 좁은 의미이다.)
퓨어한 람다대수가 주는 매력을 쉽게 떨쳐낼 수 없다.
하스켈은 여기서 잠시 접어두고 다른 공부를 할 생각이다.
다음번에 하스켈로 돌아왔을땐
하스켈로 실제 개발이 가능하도록 api들을 숙지하고, Concurrent한 부분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 아직 책에서 미흡하게 다룬 부분인 forall , 타입 패밀리, 타입 롤 이런 녀석들에 대해 공부해볼 예정이다.
0. 개요 없음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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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닛... 미야우 너....
끄응... 이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