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코드에서는 장기적으로 클린한 코드여야 소프트웨어의 품질도 높아질 것이라고 통계적 수치를 보여줌
그리고 만약에 클린코드 저서에 나오는 지침대로 개발해야 소프트웨어가 더 품질이 높다면

논리적으로 볼 때 고품질 소프트웨어일수록 코드 역시 클린해야한다는 의미가 됨
그러나 실제 대규모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를 뜯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 말은 클린코드가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결정한다는 것은 별로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 함
(저자가 통계적으로 든 사례도 불과 하나의 회사였던걸로 기억.. 잘 보면 알겠지만 이외에도 여러점에서 해당 통계는 의미가 없음..)
매우 뛰어난 개발자들은.. 필요하다면 다소 보기 지저분한 방법이라도 실용적 관점에서 씀
그렇다면 무엇이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결정하는가?

소수의 뛰어난 천재들이 제품의 품질 역시 결정하게 된다고 생각함..

물론 책의 내용이 보편적 지침으로 고려해볼만한 내용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몇가지는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