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aml 이 하스켈의 열화판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군요.
사실.. 서로가 서로를 안배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ocaml은
myFunction [] Nothing = True
myFunction _ _ = False
와 같이 바깥부분에서 다중 패턴을 선언할수 있게 하는것을 좀 하스켈거 배꼈으면 좋겠고
(오카믈은 단일패턴에 대해서만 함수선언 가능)
하스켈은
match a , b with
_ , _ -> true
와 같이 다중 case문을 적용할수 있게 오카믈거 배꼈으면 좋겠고....
어째서 이런 편의성이 제공되지 않는걸까요.
그리고 하스켈은 퓨어한 람다대수라는 논리적 완벽성을 추구했는데,
오카믈은 논리적 완벽성이 딸리는대신 무슨장점이 있나요?
더 생산적인가요?
아 print가 단지 unit을 반환하니까 IO 제약이 없어서 간편하다?
흐음..... 근데 그렇다면, 덜 함수형스럽다는게 장점인겁니까?
오카믈 이거 뭔가,
Strict하고 람다대수에서 조금 멀어진, 열화판 하스켈 느낌입니다.
아 공부좀 더해야되는데.....
오카믈이 왜 하스켈보다 더 실용적인 부분에서 선택을 받을까요?
사실.. 서로가 서로를 안배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ocaml은
myFunction [] Nothing = True
myFunction _ _ = False
와 같이 바깥부분에서 다중 패턴을 선언할수 있게 하는것을 좀 하스켈거 배꼈으면 좋겠고
(오카믈은 단일패턴에 대해서만 함수선언 가능)
하스켈은
match a , b with
_ , _ -> true
와 같이 다중 case문을 적용할수 있게 오카믈거 배꼈으면 좋겠고....
어째서 이런 편의성이 제공되지 않는걸까요.
그리고 하스켈은 퓨어한 람다대수라는 논리적 완벽성을 추구했는데,
오카믈은 논리적 완벽성이 딸리는대신 무슨장점이 있나요?
더 생산적인가요?
아 print가 단지 unit을 반환하니까 IO 제약이 없어서 간편하다?
흐음..... 근데 그렇다면, 덜 함수형스럽다는게 장점인겁니까?
오카믈 이거 뭔가,
Strict하고 람다대수에서 조금 멀어진, 열화판 하스켈 느낌입니다.
아 공부좀 더해야되는데.....
오카믈이 왜 하스켈보다 더 실용적인 부분에서 선택을 받을까요?
여러개 동시에 매칭하는건 case (x, y) of 이렇게 튜플로 묶으면 됨
실용성은 Haskell이나 OCaml이나 별로 차이 없는듯
아 맞네요... 저도 오늘 이 고민에 대해서 튜플로 묶으면 된다고 답을 찾았었는데 그새 까먹어버렸음 ㅋㅋㅋㅋ 뭔가 하스켈이 ml보다 간결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의미론적으론 현재 ml공부하면서 전부 haskell안에 있는 개념 안에서만 놀고있어서 차이가 없고
신택틱적으로는, 오카믈에서 데이터타입선언할때 튜플로 선언하는거... 아 이거 좀 어색함. 일단 간결하지못하고... 또 타입파라미터도 거꾸로 a list 라고 쓰는데 도대체 왜 거꾸로 썼지? 이해가 안감
뭔가 하스켈보다 덜 완벽해보이는게 내 생각인데, 연산자들이 타입클래스로 정의되어있지도 않고... 프린트는 그냥 unit을 내뿜고... 서울대 이광근교수님은 하스켈보다 오카믈 더 좋아하시는거같고 서울대에서 C++ 댕글링포인터검사기도 오카믈로 만들었던데 오카믈의 장덤이 궁금함
지금까지는 보고있는책이 너무 쉬운것도 있는데, 하스켈의 서브셋임
세상엔..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것도 있어요
ocaml은... 오렌지캬라멜이라서 하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