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시험 끝나고 예전에 쓰던 깃 워크플로우 글 완성함
black73..(221.168)
2023-04-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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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flow 저렇게 구분해 놓은게 있는지 처음 알았네
당장 git prev 설치하러 간다
나중에 이거 없으면 깃 못씀 ㅋㅋ
worktree는 첨보네 맨날 stash 했는데
나도 원래 stash하거나 커밋해버리고 썼는데 버그수정이랑 기능개발을 동시에 해야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찾아보니까 있드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꿀 기능임.
쥬아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여러개 유지해야되는 상황에서 완전 꿀 기능임
내용은 좋지만 부서원들한테 설명해도 안읽을거같아서 포기햇다 ㅠㅠ
저도 지금 산학연계 활동하는데 회사가 svn을 써서... 새로운 플젝에 git을 쓰고 여러 개발 문화를 정착시키려 노력중 입니다.. ㅠㅠ
난 branchless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데 나만 그런가. undo가 reset --hard할 때 worktree에만 있던 내용도 복구해줄 수 있으면 가치가 있긴 한데 이런 문제 밟는 게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해서 굳이 싶음. 소개해준 시나리오도 난 아래 명령어로 커버할 것 같은데 그래서 이점이 뭘까 싶음. gcam 'wip: a' git lga (혼자 쓰는 로그 알리어스 : --graph --oneline --decorate --all --format ...) gsw main (긴 명령어는 ctrl+r로 fzf 히스토리 띄워서 선택) grbi HEAD~5 (리베이스 하고 싶다면) gsw -d HEAD@{1} (리베이스 잘못 한 경우)
branchless가 쓸모없단 게 아니라 나한테 포스트로 잘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좀 더 핵심을 알고 싶음
개인적으로 커밋을 옮기기(move, sync)와 undo가 킬러기능인데 복잡한 revision과 reflog 필요없이 적은수의 명령을 내리거나 당장 보이는 커밋해시를 사용해서 해결 가능해서 좋음.
특히 git sync나 git move를 일반 git 명령어로 쓰려면 귀찮게 cherry pick 해줘야하는 상황이 꽤 되거든요. undo와 restack 동작도 수동으로 찾아서 했어야 할 일을 상당히 줄어줌. 고급사용자의 경우 revset이 킬러기능이 될 수도
https://github.com/arxanas/git-branchless/wiki/Reference:-Revs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