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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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현들 너무 편한데요??
부작용이 모나드 바깥에서 튀어다닌다는점이 좀 아쉽긴 하지만
가독성 차이가 넘사벽이라고 생각합니다
와 모나드 안에서 제약조건이 없으니까 그냥 repl 에서도 레퍼런스를 쓸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Strict 한것도 그렇고 모나드없이 부작용들을 쓰는것도 그렇고... 솔직히 하스켈 열화판입니다. 수학적이라던지 무언가 철학의 완성도 순수함으로 따졌을땐 하스켈한테 상대가 안돼요. 근데, 하스켈 솔직히 무엇을 위한 철학인가 가 애매해질때가 있습니다
하스켈은 이론이 먼저 나오고 그 구현체가 나온 기분이라면, 오카멜은 확실히 사용자의 흔적들이 좀 느껴진다고 해야할까나... 하스켈은 진짜 그거 사용자의 손길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수학책 그 자체였습니다
와 모나드 안에서 제약조건이 없으니까 그냥 repl 에서도 레퍼런스를 쓸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Strict 한것도 그렇고 모나드없이 부작용들을 쓰는것도 그렇고... 솔직히 하스켈 열화판입니다. 수학적이라던지 무언가 철학의 완성도 순수함으로 따졌을땐 하스켈한테 상대가 안돼요. 근데, 하스켈 솔직히 무엇을 위한 철학인가 가 애매해질때가 있습니다
하스켈은 이론이 먼저 나오고 그 구현체가 나온 기분이라면, 오카멜은 확실히 사용자의 흔적들이 좀 느껴진다고 해야할까나... 하스켈은 진짜 그거 사용자의 손길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수학책 그 자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