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를 푸는 것은 좋아하지만, 프로그래밍은 정말 싫습니다.


- 어떻게 하면 프로그래밍을 덜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 코드를 재사용 할 수 있는 툴로서 PHP가 만들어졌습니다.


- 프로그래밍 언어는 칫솔 같은겁니다. 매일 사용하는 것이지만, 그래서 어쩌라구요? 누가 칫솔 책을 읽고 싶어 하겠어요?

- PHP에는 "protected 속성"도, "가상 메소드"도 있어요. 정보 학과 조교가 "중요하다"고 말했던 것은 뭐든지 있어요. 전 이 따위것들 신경쓰지도 않지만요.

-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전혀 이해 못하겠어요.


- PHP는 그냥 망치예요. 망치 만들었다고 부자된사람은 없어요.





라스무스아재가 맞는말도 일부한듯



문제해결하는 쉬운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