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c((void*)*(uintptr_t*)&var);

*var1 = *(void**)var2;

같은 형태의 캐스팅이 매우 빈번한 편임?


c++ 시작한지 얼마 안 되긴 했는데 포인터는 그래도 꽤 편해졌다고 생각하다가 이런 형태의 캐스팅하는거 보니 개어지러워짐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아직도 감이 안 잡힘 뭔가 사용하는 공식이 있는건지 아니면 상황마다 다 다르게 캐스팅해가며 쓰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