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c((void*)*(uintptr_t*)&var);
나
*var1 = *(void**)var2;
같은 형태의 캐스팅이 매우 빈번한 편임?
c++ 시작한지 얼마 안 되긴 했는데 포인터는 그래도 꽤 편해졌다고 생각하다가 이런 형태의 캐스팅하는거 보니 개어지러워짐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아직도 감이 안 잡힘 뭔가 사용하는 공식이 있는건지 아니면 상황마다 다 다르게 캐스팅해가며 쓰는건지
func((void*)*(uintptr_t*)&var);
나
*var1 = *(void**)var2;
같은 형태의 캐스팅이 매우 빈번한 편임?
c++ 시작한지 얼마 안 되긴 했는데 포인터는 그래도 꽤 편해졌다고 생각하다가 이런 형태의 캐스팅하는거 보니 개어지러워짐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아직도 감이 안 잡힘 뭔가 사용하는 공식이 있는건지 아니면 상황마다 다 다르게 캐스팅해가며 쓰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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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들 믿어!
아뇨 - dc App
지랄염병하고있네ㅉ
뭐 c++의 모토가 최대한의 자유니까 쓰기 나름인데 static cast가 컴파일 시에 오류 체크 해주니까 자주 씀
땡큐 에 대해 공부할 시간이 찾아왔구만
이뭔씹
void 캐스팅은 특별한 목적 없으면 하지마셈
저게 함수 포인터를 받아서 처리하는 펑션이라 그런 식으로 한 것같은데 자세한건 찾아봐야겠네
c식 형변환 쓰지말자고 한지 한참됐는데 저러면 안됨
reinterpret_cast
static_cast 너무 verbose하지 않나
C 스타일 캐스팅은 쓰는놈 있으면 한대 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