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아님
석사 하고 지방 내려간 공기업 취직했는데
들어간 팀이 연구 말고 사업하나도 깊게 관여하고 있더라 근데 외주 준 SI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별로 없어서
석사 때 코딩좀 했다는 이유로 비슷한 젊은 박사 하나랑 미팅 계속 들어감..
근데 자꾸 사고치는 하청 개발자 새기들 때문에 워라밸 씹창남
이미 테스트한 코드 서비스 전에 수정해서 서버 터뜨린거 부터 아주 셀 수가 없는데
거기 말단이 그래도 월300따리는 받는다는 거 보고 현타와서 3년만에 탈출함
내가 옆부서 사람들한테 힘들겠다는 얘기 들으면서 일한게 이것저것 다 받아서 400좀 안됐는데
심경 복잡해져서 이직한곳은 비슷하게 주는데 일은 1/3이네
개?발
유도 선출이냐 ㅋㅋㅋㅋ 받아주는 놈도 찰지게 넘어가네 ㅋㅋㅋㅋ
글고 공기업은 미래가 있는데 왜 나감..
위치가 좀 아쉬워서 이직한곳도 비스무리한 공기업인데 나 처음 취직할땐 거기 자리가 없었음 그리고 저 사람 유도 선출 맞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