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무슨 마법의 수업임? 제대로 수강만 하면 비전공자가 6개월만에 실무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정도 생기는거 같네?
작년에 미대 3수 떨어지고 정떨어져서 다른 길 찾아보고 있는데 공시 수능 이런거랑 비교했을 때 취업이랑 이렇게 가까운 길은 없어보이거든
안그래도 초등학생 때부터 취미로 자바, 파이썬, 코틀린같은거 공부해왔어서 이 수업 듣는게 그렇게 어려워 보이진 않음
어떻게 생각하냐 지금 알바하면서 살고 있는데 갈 수만 있다면 알바보단 중소기업이 낫다고 생각하거든 자기계발만 하면 성장할 수도 있고...
2주동안 인터넷 찾아보면서 고민한 내용인데 더 이상은 모르겠어서 일단 들어볼라고 하거든
나도 진짜 존나 이해안감 공부한지 2년된 나도 취업못하고 있는데
https://youtu.be/Bjbu2vz4aH0
국비 커리큘럼 이상한데 많으니까 잘 알아봐봐
밥을 좀 차려주긴 하는데, 임금님 진수성찬을 기대하는건 어불성설이고 떠먹는건 직접 하셔야합니다. 물론 국비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취미로 만든 프로그램이 본 목적을 충실히 이행하고 불특정 다수가 최악의 환경에서 버그없이 원할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구성되어있다면 차라리 그런걸 어필하면서 회사에 지원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건 개고수자나 그런 내용 업는데 글쓴이가 그런 글 썼다가 수정한 거임?
ㄴㄴ 정말 취미로 GIMP 플러그인 웹 크롤링 3D 게임같은거 만들어 보고 디자인 패턴 공부한 정도지 그정돈 아님
자격증 비슷한거임 자격증 딴 새끼가 실제 업무 능력을 증명한 적은 없어도 인정해주잖아 아무데서나 마구 발급해줄 수 있다는게 자격증과의 큰 차이지
만약 고졸이면 대학부터 가는 게 맞지 않음? 당장 취업하는 것도 중요한데 사회적 인식이라는 게 있잖음
그건 미대 떨어진 순간부터 포기함 ㅠㅠ
님들 조언 감사합니다
반대로 생각을 해야 됨 6개월 배운 것만으로도 일을 할 수 있는 곳에 꽂아준다는 거임 잡일한다는 거 ㅇㅇ
알바로 생각하면 일단 자기계발하면 일하면서도 나아질 수 있다는게 희망인거 같음 햄버거집 스타벅스 알바 같은것도 2~3개월 교육하는데 뭐 더 공부한다고 바뀌는건 없잖아...
사실 정치인만 안 하면 됨
총통해볼생각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