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는 갖고 있는 학력, 경력, 자격증
고려대 컴퓨터학과 학점 3.2 졸업예정
웹개발 산업기능요원 2년 (AngularJS + Node.js 풀스택)
토익 85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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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바+스프링 공부해서 포트폴리오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대학원 외주 받은거라 주제 자체는 좋음)
패캠에서 초격차 패키지라는거 사서 JPA까지 듣고 지금 시큐리티 듣고 있는데 내가 빡머갈인지 강의를 너무 빠르게 진행하는지 모르겠지만 듣다 보면 뭔가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많음. 뒤에 코스에 있는 스프링 클라우드랑 스프링 배치는 내가 포폴 만드는데 쓸 지도 의문이고 ㅋㅋ
그래서 인프런에서 김영한 <- 이 사람 스프링 풀커리 타려는데 스프링 시큐리티를 안 다루더라? 포폴용으로는 딱히 시큐리티 안 써도 되는건가? 아니면 일단 김영한 스프링 풀커리 전부 듣고 시큐리티만 따로 공부하면 되는건지..
그냥 어떻게든 머릿속에 개념 우겨넣다보니까 진짜 너무 뒤죽박죽이 된 것 같음..
서론이 길었고.. 그냥 정리해서 질문 몇 가지만 하려고 함
1. 위의 스펙으로 어디를 넣는게 가장 수월하게 고점을 바라볼 수 있을지
2. 지금 스프링 공부를 Boot, JPA 두 가지만 했는데, 저 두 가지를 확실하게 공부하고 나머지는 딱히 안해도 포폴용으로는 무리 없는지
만약 더 공부해야 한다면 뭐를 더 공부해야 하는지? (Security, Cloud, Batch, Webflux 등등..?)
3. 당장 하반기에 위의 스펙 + 포폴 한 개로 지원 넣고 다닐 것 같은데, 만약 잘 안되면 이번에 눈을 좀 낮춰서라도 들어가서 경력을 쌓아서 이직을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반년 더 해서 스프링 공부 더 하고 AWS SAA까지 따고 내년 상반기를 빡세게 넣는게 나을지?
첨에 프로그래밍갤에 올렸는데 거기는 좆목만 하려고 하고 원하는 답이 하나도 안나와서 여기다 올림.. 도와주라..
그정도 스펙이면 코테만 파도 충분할 거 같은데? 어차피 신입이 포폴 만들어와봐야 실무 들어가면 괴리가 있어서 처음부터 가르쳐야 하고, 그럴 바에야 코테 잘 친 놈 중에서 CS 빠삭한 놈 뽑을 거 같음. 내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그냥 내가 신입 서류 볼 때는 그렇게 봄
아 나는 웹은 아니라서 너무 귀담아 듣지는 마셈
근데 또 금융권 아니면 저런 스펙이 별로 필요 없다는 말도 있어서 걱정임..
어차피 정답이야 하다보면 감 잡힐거같긴한데 지금상태에서 고점 노리고싶으면 코테하는게 맞지않나? 그게 아니면 적당한데 들어가서 경력 쌓아야지
CS랑 코테 둘 다 빡세게 공부할건데 당장 스프링 공부가 아예 갈피가 안잡혀서 물어본거 ㅜㅜ
취업이 목적이면 코테 하셈
https://www.youtube.com/watch?v=kZYFjQ9Lt2Y&ab_channel=ZeroChoTV
우테코출신들 따라하면 되는거아님?
신입이면 그냥 코테랑 cs임. 스프링 필요없음 들어가서 어차피 다시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