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프론트는 끝냇고
백 언어를 결정하는데 진심으로 너무 고민이 많이됩니다..
1.파이썬 / 장고
장점 => 쉽다, 빠르게 개발 가능
단점 => 한국에서 쓰면 인력없다, 성능이 안좋다(팩트는 모르겠음), 만약에 이것으로 개발했다고 하더라도 다른 언어 개발자 쓸때 갈아엎기 어렵다.(팩트는 모르겠음)
2.노드js / 네스트js
다른분들 의견 들어보고싶음
3.자바 / 스프링
장점 =>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언어라 내가 구축해놓은 상태로 이어갈 수 있음 코드 안뒤집어도됨
다른분들 의견 들어보고싶음
.... 형님들은 어떤 조합을 추천하시나요?ㅠㅠ
장고의 최대 장점은 내장 어드민임. 그건 다른 프레임워크가 못따라옴 ㄹㅇ; 그거 필요 없으면 그냥 스프링 쓰는게 젤빠름. 장고 인력 시장에 안나온다 제대로 짜는것도 어렵다 그냥 스프링써라
한국아니었으면 저도 그냥 닥치고 장고 갈텐데... ㅠㅠ; 스프링 감사합니다..
장고로 메인 코드를 짜놓고 신규 서비스만 자바로 짤 수도 있음
개인적으로 빨리 찍어낼 수 있는 툴이 스타트업한테 좋다고 생각해서 장고 추천함
근데 장고 문서 열심히 볼 자신없으면 한국어 자료 많은 자바도 좋음
처음 댓글 달아주신게 이해가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백이 아얘 처음이라 ㅜㅜ 메인코드를 짜고 신규 서비스만 자바로 짜라 라는 말씀이 예를들어 번개장터를 만들었다 치면 채팅기능이 없다고 했을때 요 부분만 자바로 처리한다는건가요?
예. 실제 스타트업 하신다 하면 구현하려는 mvp가 있을거 아니에요. 그걸 빠르게 수행하는 단계에서는 장고같은 툴이 유리합니다. 만약 이게 먹힌다 싶고 사업이 확장되면 자바로 옮기거나 일부 서비스(채팅, 주문) 등을 자바로 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