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코딩 안 배운 틀딱 문돌이인데 컴공과 재입학 존나 마려웠는데 마침 이런 강의 있길래 존나 혹함
133시간만에 저걸 다 커버한다는데 분량이 말이 되나 싶지만 그거보다도 저 커리큘럼이 알차긴 한지 궁금함
일단 내가 배우고 싶었던 것들은 대충 다 들어있긴 한데 틀딱 문돌이라 제대로 된 커리큘럼인지 판단이 안 된다

평생 코딩 안 배운 틀딱 문돌이인데 컴공과 재입학 존나 마려웠는데 마침 이런 강의 있길래 존나 혹함
133시간만에 저걸 다 커버한다는데 분량이 말이 되나 싶지만 그거보다도 저 커리큘럼이 알차긴 한지 궁금함
일단 내가 배우고 싶었던 것들은 대충 다 들어있긴 한데 틀딱 문돌이라 제대로 된 커리큘럼인지 판단이 안 된다
제대로 된 강의일 확률이 떨어진다는 게 그냥 완전 야매로 대충대충 한다는 얘기야 아니면 그냥 개념설명만 해주고 실제로 해보는 건 파이썬 수준에서 건드릴 수 있는 것만 할 거(=근데 파이썬으로 건드릴 수 있는 건 별 거 없음)라는 얘기야??
장난질하는거임 저 시간 안에 저걸 다 배울 수 있으면 어떤 병신이 돈내고 프로그래머 고용함? 그냥 지가 배워서 후딱 해치우지
저도 한번 온라인 강의 4~500짜리 코스에 혹한적 있는데 반 사기에요. 다른 분들 말 들으셔야 할듯
사오백짜리가 가격 말하는거임?? 시간이 아니고?? 이거는 그래도 20만원짜리라 돈버릴 걱정은 덜 되긴 하는데 내용이 부실해도 20만원어치라고 생각하면 저 커리큘럼을 겉핥기라로라도 배울 수 있지 않나 싶고
댓글 다는거 봤을때 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을 생각은 없고 그냥 좋아보여요 들으세요라는 답변을 원하는 걸로밖에 안 보임 그냥 글지우고 들으러 가셈 안 말림
아니 미친놈인가 안 좋다는 말을 들었으니 어떤 면에서 안 좋은건지 묻는건데 설명해줄 자신 없고 그냥 안 좋아보인다는 말만 할 거면 븅신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믿음?
설명을 들어먹고 싶으면 너가 최소한 어느 정도는 찾아보고 말이 되는 소린가 아닌가 확인해보고 기반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설명을 해줄 마음이 나는거지 지식도 없어, 들어먹을 자세도 없어, 그렇다고 최소한의 관심도 없어 도대체 너한테 설명해줄 이유가 어디에 있음? 자세 자체가 안 되있음 넌
안 좋다는 의견의 근거가 시간상 존나 말도 안 되는 압축강의라서 그런거면 내가 고시생 경험해본 결과 1시간 가르치고 10시간 알아서 공부해오라는 수준의 압축강의는 실제로 경험을 해봤고 다들 그렇게 공부해서 고시 합격하니까 그런 구조라면 납득할 수 있다는 거고, 파이썬이라 제대로 된 강의가 아닐 거라는 말은 컴공과 기준에선 제대로 된 강의가 아니어도 틀딱 문돌이 입장에서 나중에 추가학습하기 위한 발판으로서 개념잡는 수준의 강의는 될 수 있는지 아니면 그것조차 안 될건지에 대한 추가 의견을 묻는거고, 수학 박아놓은 게 장난질이라길래 수학 필요할 거 같은데 왜 장난질이냐고 묻는건데 이게 뭔 시발 리얼 븅신새낀가
222 그냥 듣고싶어 미치겠으면 들어라 같은말 반복하게 하지말고 무슨 고액과외비라도 낸것같노
걍 꺼져 병신아 어딜 점심시간에 디시붙잡고 훈수질하는 븅신새끼가 자세타령이야
찾아보고 말이 되는 소린가 아닌가 확인해보라는 새끼가 지가 근거 생략하고 툭 뱉어놓은 소리가 말이 되는 소린가 아닌가 확인하려는 건 자세가 안되었디고 지랄병으 하네 시발 내가 디씨에 뭘바라냐
압축 강의를 듣고싶으면 직접 하세요;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게 양질의 공짜 강의인데 그것조차 안 들으면서 누군가가 본인을 푸시해주길 바라는 인간이 무슨 강의니 프로그래밍이니 ㅋㅋ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냥 자세가 안 되있음 넌
애미시발 내가 평생 받은 장학금이랑 외부활동 입상 상금이 니가 평생 낸 등록금보다 많을텐데 내가 디씨에서 공부하는 자세 타령을 듣게생겼다 어처구니가 없네
까세요. 니가 하버드를 나왔든 고시 3관왕을 했든 뭐든간에 너의 질문글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 너는 그냥 가치없는 인간임
예~ 시발 고귀하신 의견 내주신 거에 대해 감히 추가질문 던지는 가치없는새끼라 죄송합니다 디씨에서 누군가 의견 내는데 어디 감히! 거기에 추가질문을! 떽!
파이썬으로 제대로 된 강의할 수 없다길래 정확히 어떤 면에서 제대로 된 강의가 아니냐고 묻는 게 자세가 안 된 거면 시발 도대체 어디서 뭘 배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강의하다가 강사가 "이렇게 하면 에러나요" 하는 거에 대고 "무슨 에러인데요?" 하면 자세가 안 되었다고 할 새낀가
인디 게임 개발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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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교육기관도 모르는게 아닐텐데 강의로 파는 것부터 신뢰가 떨어지죠. 정말 말이 되는 과정이였으면 질문으로 물어보기 전에 소문난 잔치로 모두 알고 있어야 맞고요
아니 말이 안 되는 강의라고 생각한다면 그 이유가 뭐냐고 묻기 위해 글을 올린건데 그 이유에 대해서 추가질문을 하는 걸 자세가 안되어있다고 염병을 하면 그게 질문에 대한 의견을 내는겁니까? 답변한 내용을 동어반복으로 묻는 것도 아니고 답변받은 내용에 대해 궁금한 게 더 생겨서 추가질문을 하는 게 꼴보기 싫으면 그게 훈수지 답변임??
제가 볼때는 위에서 답변하신 분들 모두 강의를 안 들어야 되는 이유를 충분한 정도로는 설명하신 것 같은데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셨다고 봅니다
이해가 안 되니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서 추가질문을 하는거죠 그게 추가질문의 정의 아닙니까?? 그럼 이해도 안 되는데 답변을 했으니 모르면 외운다고 아 그런갑다 하고 갑니까?? 이해도 안 되는 걸 다시 물어보는 게 배울 자세가 안 된거고?? 뭐가 존나 이상하지 않나요??
글쓴 분 자세가 일반적인 수위에서 봐도 수용이 더 안 되고 있고 추가 질문이라는 것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하시는 것도 말이 안 좋게 나오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문제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의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지 두루뭉실한 상태로 답 하고 또 거기서 꼬리질문으로 문답하고 이거는 비효율적이죠 예의가 아니라 여기시는 분들도 있구요
질문자는 스스로 문제를 최대한 구체화한 뒤 더 이상 구체화하지 못할 때 질문하는 것이고 답변과 추가질문을 거쳐가면서 계속해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인데 여기에 어울릴 생각이 없다면 애초에 답변자가 되기 싫다는 것이고 질문답변의 관계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질문자의 예의를 따질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답변 달지 말라는 얘깁니다
저런 커리큘럼보다 중요한 게 질문법일 것 같습니다. 질문을 하는 게 좋다 라는 개발자들의 의견은, 눈치보면서 혼자 해결하다가 시간대비 효율을 망치지 말라는 논지가 제일 큽니다. 결국 큰 틀에서 보면 효율이 가장 중요하다는 거죠. 근데 그 과정에서 수용이 많이 안 된다하면 적지 않은 문제입니다
우매봉이라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솔직히 최대한 구체화했다는 말은 순 억지인 것 같네요. 일반적인 상식에서 반박되는게 최대한 구체화했다는 겁니까?
일하실 때 부하직원한테는 그렇게 대하시고 공부를 위해 질문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태도를 취하셔야 할 겁니다. 일할 때의 효율은 작업물이 나오는 속도지만 공부할 때의 효율은 질문자가 답변을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공부할 때의 효율은 답변을 질문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질문이 구체화될 때까지의 시간을 최소화하는 거고 이건 반복적인 질문답변으로 이루어지는 거지 대충 답이 나왔다 싶으면 거기서 관두는 게 아닙니다.
예, 커리큘럼에 비해 시간이 지나치게 짧다는 것이 일반 상식에서의 문제고, 제가 가진 구체화된 답변은 교습방법이 이런 형식이라면 지나치게 짧은 시간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어서, 그런 교습방법이라면 어떻겠느냐는 것이 다시 구체화된 질문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은 시간이 지나치게 짧다는 것이고, 그건 제가 가진 구체화된 답보다 원시적인 답이어서 다시 구체적인 질문을 제시했습니다. 이게 고까우면 다시 말하지만 답변하지 마세요.
일할 때와 공부할 때의 경우가 다르며 공부할 때의 효율은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와의 반복적인 질문답변으로 이루어진다고요? 너무 이 질문 케이스에만 편리하게 해석하신 거 아닙니까
안 그래도 독성 말투가 있는 개발자 업계에서 위험한 태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고까우면 답변하지 말라부터 휴 예... 화이팅 하십쇼
죄송합니다만 기원전 공자님도 질문답변으로 교육하셨고 소크라테스도 질문답변으로 교육했으며 고도화된 문명과 학문체계를 이룬 그 어떤 인간집단에서도 교육은 기본적으로 질문답변의 반복이었습니다. 질문답변의 반복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는 게 아니라는 말은 상식보다는 223.62님만이 알고 계시는 새로운 발견인 것 같고, 그 발견을 확신하신다면 교육학의 새 역사를 써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미래의 학생들은 공자와 소크라테스보다 223.62님을 더 위대한 지성으로 기억하겠네요.
개발자 집단이 독성있는 말투를 갖는 이유는 님처럼 추가질문을 적대하고 "감히 내가 답변한 걸 곰곰히 생각해서 맞다고 동의하지 못하고 토를 달아?" 하는 태도가 만연하기 때문이겠지요. 저는 힘낼테니 님은 반성하십쇼.
디시만 아니라 어딜가도 답변하는 사람은 당연하게 도와야만 하는 봉사자가 아닌데요. 그리고 질문답변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려면 이해력과 수용이 뒷받침되야 되는거 아닌가요. 공자고 소크라테스고 말이 통하는 사람을 제자루 두었겠지 나는 무조건 옳다. 이러는 사람을 제자로는 안 두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공자와 소크라테스를 뛰어넘는 위대한 지성이셔서 일반 상식에 약하신 듯하니 추가로 설명해드리자면 일반 상식에서는 추가질문이 무례한 게 아니라 추가질문에 대해 태도문제라고 하는 게 무례하다고 여겨집니다. 위대한 지성에게는 납득하기 못할 일이겠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우매한 인간들의 상식이 그런데.
파이썬으로 제대로 된 교육이 되지 않는다는 말에 파이썬으로 교육하면 어떤 면에서 제대로 된 교육이 아니냐는 질문을 하는 것이 말이 안 통하는 질문이자 답변을 받아들을 생각이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님이랑 비슷한 위대한 지성들이라고만 얘기하고 사셔야 할 거 같습니다. 파이썬으로 교육하면 제대로 된 교육이 되지 않는 이유를 모르는 우매한 민중들이 감히 어떻게 말을 섞겠습니까.
뭐 새로운 레퍼런스를 어디서 찾아와서 보여달라는 노동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A라는 말을 했는데 왜 A냐는 질문이 답변하기 고까우면 그건 질문에 답변해줬더니 봇짐 내놓으라고 한다면서 기분나빠할 문제가 아니라 애초부터 그냥 A라는 말을 안 했으면 되는 문제입니다. 이것도 곰곰히 생각해보시구요.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고 답변자를 혼동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저는 이걸 싸움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말싸움에서 누가 이기느냐도 아무 의미도 없고 질문자님께서 반드시 얻어가셔야 하는 . 그런 것들은 다 놓치고 있습니다. 교육의 효율을 말하시기 전에 객관화된 자세가 있으면 그런 것들이 보이셨을 겁니다.
제가 선의에서 말씀드리자면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그래서 강의를 듣기로 했느냐 이런 의견도 나오셔야 되고. 한 번 눈을 돌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더 댓글 안달겠으니 한 번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말한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본인이 그렇게 말한 것은 아니라는 건 정치인들이나 할 법한 비겁한 언사인 것 같고, 이 글에서 이미 제가 얻어갈 건 다 얻어갔습니다. 이 강의는 별로 들을만 한 강의가 아니고, 기초강의부터 차근차근 들어야겠다는 결론은 이미 40분 전에 냈구요. 이걸 계속 붙잡고 있는 건 본인이 위대한 지성인 줄 착각하고 남들과 의사소통하는 법을 잘못 배운 누군가가 불쌍해서 그런 겁니다. 딱히 말싸움해서 지고 이기고를 가릴 문제도 아니고.
저는 우매봉에 있진 않은지 한 번 생각해보라. 이 것 빼고는 질문자님을 모욕한 적이 없는데 님은 어떤가요 제가 스스로를 위대한 지성으로 착각한다느니 일종의 허수아비 만들기를 하고 불쌍해보인다느니 하면서 어떻게든 말싸움에서 이기려고밖에 생각하지 않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님같은 분은 업계에 들어오시면 안 되는 분입니다.
추가질문을 하는 것을 탐구하는 자세가 아니라 남의 의견을 들을 준비가 안 된 독선적인 자세라고 평가하셨죠. 이게 우매봉이라는 말보다 모욕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게 그쪽 업계라면 뭐 별로 들어가야 할 업계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인간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할 업계겠네요.
그냥 겉핥기같은데 자료구조 알고리즘만 해도 6학점이고 90시간 분량인데
아예 컴공과 커리큘럼 자체를 모르다보니 혹한 건데 그럼 다른 댓글 말대로 유명한 컴공과 커리큘럼 찾아보고 그거 따라가면서 각각 강의 따로 듣는 게 나을까?
그게 나을듯
글 본문이랑 쓰니 댓글에 딱히 문제 없는 것 같은데 왜 자세를 들먹이며 지랄하는 놈들이 있는거임?
됐어 걍 한 번 욕먹고 끝내면 되는데 이런 댓글 달면 여기에 또 달라붙어서 괜히 더 시끄러워짐
본문에 대한 답은 다른 사람들이 댓글단 것처럼 수박 겉핥기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공부량에 비해 시간이 너무 부족함
쓰니는 고시 경험을 생각하며 강의가 맥락만 잡아주고 혼자 몇 시간씩 공부하는 거라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나는 조금 부정적임 쓰니가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설치 오류나 단순 오타로 인한 에러 같은 사소한 문제를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 거임. 입문자들이 제일 많이 힘들어 하는 게 이런 에러 잡는 거임 그리고 혼자 공부한다고 했을 때도 이걸 왜 공부하는지도 모를테고 이렇게 공부해봤자 효율도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난 국비 학원 같은 곳을 추천하고 싶음 국비 학원도 커리큘럼 자체는 쓰니가 찾은 강의랑 비슷함 인터넷에서 국비 학원 평가가 ㅈ박긴 햇는데, 난 공짜로 돈 받으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울 수 잇고, 옆에서 에러를 잡아줄 선생님이 잇어서 입문자한텐 나쁘지 않다고 봄
하긴 어차피 입문과정에 몰아서 배울거면 옆에 선생님이 있는 게 훨씬 낫긴 하겠다
진로바꾼거면 어라피 웹개발해야할테니 진짜 수험생처럼 시간투자할 수 있으면 자바의정석기초편 유튜브 강의 듣고 따라하고 거기있는 연습문제 풀고 다른 공부 시작하세요 그러면 보는 눈 좀 생길거임 자바의정석이 저 짤에서 프로그래밍 기초에 해당하는 건데 100강 넘음 그만큼 저 커리큘럼이 말이 안 되는거
*어라피 -> 어차피
사실 그동안 취미로 C#이나 Lua나 뭐 이런 거 잠깐 깔짝깔짝해보면서 무료강의 짤막한거나 각 언어별 공식 다큐멘테이션이나 좀 보긴 했는데 너무 기초가 없어서 뭐 자료구조니 객체지향 컨벤션이니 뭐니 여기저기서 나오는 말이 너무 어렵고 했어서 전반적으로 겉핥기 한 번 하고 기초과정 시작하면 더 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냥 겉핥기 부분 빼고 바로 기초과정부터 들어가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거지?? 그동안 봤떤 무료강의가 너무 짤막한 것들이라 그런지 거기서는 그런 거 커버 안 해주는 거 같더라고 100강이면 충분히 커버될 거 같긴 한데
ㅇㅇ 짤막한거말고 자바의정석이든 명품자바든 하나 파고 다른거 들어가야 눈이 생김 저런 이것저것 찍먹하는 커리큘럼은 비추함
인공지능 심화(18시간) ㅋㅋㅋㅋㅋㅋㅋ
걍 듣고싶어 하는거 같은데 꼭 들어라
ㄹㅇ ㅋㅋ 비싼것도 아니고 꼴랑 20만원인데 그냥 사서 들어보고 안맞으면 안들으면 될것같은디
뭔 대답을 해도 들어야되는 이유를 억지로 찾아오는 답정너짓을 하니까 욕을먹지ㅋㅋㅋ 무슨 강의팔이 바이럴인줄 알았다
아니 시발 기본적으로 이걸 여기 들고왔을 정도면 혹해서 가져온거고 강의시간이 너무 짧다던가 하는 건 상식적으로 4학년 과정을 133시간에 가르치는 게 당연히 말도 안 되니 이런 경우라면 말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 것들이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 확인받으려고 (니 생각은 어떨지 몰라도 133시간에는 절대 안된다 이런 거) 물어본건데 그거 물어보니까 뭐 답정너가 어쩌고 하면 어쩌라는거냐 대체
고시공부 했다면서. 133시간 강의 들으면 고시 붙을 수 있냐고 물으면 넌 뭐라고 대답할거임?
고시공부는 보통 133시간짜리 튜토리얼강의가 있고 그 다음에 1천시간짜리 입문강의랑 1천시간짜리 심화강의랑 뭐 이런 식으로 나감 그래서 튜토리얼 강의 정도로 쓸만할까 했지
튜토강의 이름이 "이것만 들으면 바로 합격 가능"인 느낌이라 걍 저 사진도 님 말도 ㅈㄴ 바이럴같음
저기 적혀있는 내용은 한 학년 학습시간을 한과목이 다 써야 되는 과목들이 대부분임. 대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우고. 배울만함? 물어보면 아닌데? 소리 말고 해줄 말이 없음.
여기있는 사람들은 저강의를 안들었을테고 각각 부분부분을 학교든 독학이든 다른경로로 학습을 했을테니 딱 저것만 보고서는 알차니 뭐니 판단을 할수 없지 기껏해야 투입시간대비 커버하는 분야의 넓이 정도로 해서 겉핥기냐 아니냐 정도의 답변밖에 안나오겠지.
댓글보니까 니 지능으로는 못 배움
댓글 뭔가 했는데 지능 와
추가질문하는 것을 가지고 우매봉이라고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한 질문이 완전히 구체화됐다고 님 스스로 평가한 것을 우매봉이 아니냐 생각해보라 했죠 님은 허수아비를 만들고 자기가 만든 허수아비를 믿고 선동하고 있어요 마치 정치인처럼요. 그런 짓을 왜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원하는 덥변만 얻을 거였으면 애초에 디씨에 질문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댓글 쓰신 부분에 대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얘기였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구처화한 질문을 하고 질문답변의 과정에서 더더욱 구체화되는 것이 배움이라 했는데 첫 질문이 완전히 구체화되었다고 말했다고 오독하셨군요. 이건 독해력의 문제인가요
요점은 질문자가 완전히 구체화된 질문을 가져와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비상식적이고 이러한 발상을 수정하지 않겠다면 그건 본인을 위대한 지성들보다 더 위에 놓는 망상이며 인간을 대하는 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허수아비가 아니라 님의 언사에 대한 직접적 관측에서 비릇된 평가입니다.
또 허수아비를 만들고 선동하고 계세요. 저는 첫 댓글을 쓸 때 '디시만 붙잡고 있는 새끼가 어디서 훈수질이야' 라고 대꾸하는 부분을 보고서는 님께서 잘못하셨다고 쓴 겁니다.
구체화된 질문에 대해서 좋은 예시를 적은 링크 공유드리겠습니다.
https://jbee.io/essay/good_questionor/
애초에 질문이 완전히 구체화되어 있다면 인간에게 질문하지 않습니다. 알려진 질문이면 학습하고 알려지지 않은 질문이면 실험설계와 관측을 하죠. 질문이 충분히 구체화되지 않아서 사람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답을 얻기 충분할 정도로 질문이 구체화되길 바라는 것이 인류 역사를 거쳐 반박되지 않은 학습의 방법입니다. 질문이 구체화되지 않았다고 태도문제를
삼을거라면 인간사회로 나오지 마세요.
질문이 구체화되지 않은 자체만 따진 게 아닙니다. 인간사회로 나오지 말라느니 나는 무조건 옳다는 이런 태도를 문제삼은거죠. 계속해서 자신에게 편리한 상황을 스스로 정의하고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스스로 볼 때 저만큼 구체화는 돼 있었고 태도는 협조적이었는지. 그리고 이미 싸움으로 생각하신 이후였지만 선동하면서 남을 모함하려고 하셨지 않나요.
훈수질이라는 발언에 대해서는 즉시 추가질문을 용납하지 않는 의견제시를 훈수질이라고 한다고 정의했고 그 이후 논의방향을 바꾸지 않고 계속 이어나간 만큼 훈수질이라는 반응이 잘못되었다는 건 질문을 용납하지 않는 의견제시를 부당하게 여겨선 안된다는 뜻이겠죠. 구체화된 질문에 대해서는 다시 말하지만 충분히 구제화하지 못하는 것이 질문의 이유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프로그래밍 커리큘럼 자체를 판단하기에도 충분한 정보가 없는 사람이 프로그램이 관련해서 질문을 할 때 "개발자들에게 질문할 때는 제목과 본문에 포함해야 하는 것" 등이 들어있는 질문법 컨벤션을 알아야 하고, 그에 맞춰 질문하지 못하면 태도문제라고 생각하신다는 뜻인데, 그게 바로 인간사회에 나오지 말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저도 전문영역이 있고 이런 전문영역에 대해 질문할 때는 당연히 갖춰야 하는 컨벤션이 있습니다. 누가 저한테 어떤 회사의 사업성장성을 물어본다면 전 당연히 재무제표는 보고 왔으리라고 기대합니다. 그런데 경영을 전혀 배우지 않은 사람이 사업성장성 평가법을 배우고 싶다고 하는데 재무제표를 모르고 이런 질문을 하는 건 태도문제라고 한다면 저는 인간사회에 나가선 안됩니다.
그러면 저의 오해였던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더 구체화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보지만 글쓴 분께서는 그렇지 못했다는 의견이시고. 또 다른 분께 '디시에서 온 새끼가'라도 말씀하시는 걸 보고 제가 부당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님께서는 그게 의견제시를 용납하지 않는다 라고 봤던거니까요.
그리고 답변받은 것에 대해 제가 그 답변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명확히 설명했고 이런 상황에서도 그 답변이 유효한지를 물었는데 추가질문으로서 이 이상 어떻게 해야 협조적인 태도가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추가질문 하기 전에 해당 전문분야의 기초적인 질문법을 다운받아서 뇌에 설치해야 하는 것 말구요.
네, 저도 제가 오해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저한테 문제라고 하신 부분이 언사가 거칠고 무례했다는 점이었다면, 그건 제가 잘못한 부분이고 반성했어야 하는데 이를 의견제시를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했고, 그로 인해서 계속해서 적대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만약 제게 하신 말씀이 의견제시를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지 말고 협력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뜻이었다면 이에 대해서는 깊게 새기고 반성하겠습니다.
컨벤션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수사적인 표현이구요, 해당 전문분야에 익숙하지 않으면 어떤 방향으로 질문을 구체화해야 하는지도 모른다는 뜻입니다.
얘기가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싸우지 않는 방향으로 답글을 작성중입니다. 서로 답글을 다는 시간 차 때문에 미리 써둡니다.
제가 돌이켜 생각해보건데 위에서 다른 분하고 말싸움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도 혹 적대적인 게 아닐까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 또한 님을 오해하게 되었구요.
지금은 새로 쓰신 글로 보아서 정석부터 배울 생각도 있으시고 질문하는 법도 알게 되셨으며 잘 해나가실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익명이라 다행이네요 현실이었다면 신뢰나 평가를 반대로 축적하기는 몇 년에서 십여년까지 걸리는 일이니까요. 공부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같은 입장을 대변하신다고 생각해서 그에 맞추어 잘못 해석했기 때문에 실제 말씀하신 뜻과 다르게 듣고 반응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인디 게임 개발 갤러리
이산수학 빼고 수학 수업, 인공지능 관련 수업을 제외하고는 대학교서 배우는대로 감
파이썬으로 다 커버되는 내용이긴하네 문제는 그냥 겉핥기식으로만 훑는 수준이라면 그냥 안듣는게 낫고
최고의 파이썬 두고 알고리즘은 깨알같이 자바네 ㅋㅋ
거르셈
사람은 하루에 머릿속에 입력할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있음. 그 이상으로 부어도 컵에 물이 흘러넘칠 뿐, 머릿속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열심히 한 '느낌'은 있지만, 실질적으로 머릿속에 들어간건 별로 없음.
저 커리큘럼을 보면 과목 하나당 10시간 남짓으로 컷하는걸 15과목 해서 총 150시간동안 15과목을 배우는데, 한과목 10시간 컷도 존나 말이 안되는데 그걸 15과목을 한다는건 커리큘럼 설계자가 학습자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마케팅말 듣고 잘 팔릴 것 같은 과목으로 채워놓은 것
보통 공부를 어느정도 해 본 사람은, 저런 굵직한 과목이 10시간 컷이 안난다는걸 당연하게 알기 때문에 거르는데, 저걸 보고 혹하는 글쓴이라면, 공부경험이 깊진 않다고 보이고, 저 학원은 이러한 잘 모르는데 이 강의만 들으면 고수가 될거라는 욕심많고 순진한 학생들 꼬셔다가 수백만원 결제하게 만듬.
근데 막상 가도 저 과목들을 하나당 10시간 컷내는게 애초에 불가능하다는걸 강사도 알고있기 때문에, 제정신이 박힌 양심있는 강사면 저런걸 안하고, 돈에 눈먼 놈들이 강사진으로 채워짐
그렇게 겉으로 번지르르한 강의를 욕심많고 멍청한데 돈은 많은 학생이 가고, 학원 운영자와 강사는 그 학생을 착취하고, 커리큘럼이 끝날 무렵, 당연히 저걸 10시간 컷 내는건 불가능했다는걸 본인이 깨달을 즈음엔, 이미 돈은 지불한 상태. 보통 취업할 때 깨지면서 깨닫지. 사기당했구나
근데 법적으로는 사기가 아님, 국가에서 이런 개거품식 강의팔의에 대해 어떠한 제제도 가하지 않음. 그래서 저번에 어떤 학생이 학원 상대로 고소했다가 패소함.
루비추
자구 알고리즘은 왜 자바냐
사기다 듣지마라
인디 게임 개발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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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거 다 들은 다음 C++ 강의도 55시간짜리 하나 들을 생각임
내용만보면 엄청알참 근데 진짜 좋은커리큘럼이 뭔지궁금하면 유명한대학들 컴공과의 커리큘럼/로드맵 을 한번 찾아보는거도 도움이될듯 물론 그것들도 결국 저 사진에 올린걸로 수렴하긴함 - dc App
최고의 학습 언어라고 파이썬을 중앙에 딱 박아두고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프로그래밍 박아둔거나 무슨 되도 않는 확률과 통계 선형대수학 미적분 박아둔거나 누가 봐도 장난질하는건데 알차다는 표현이 가능함?
확통은 어디 쓰이는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머신러닝이든 뭐든 컴퓨터로 확률계산 쓰는 문제는 많을 거 같고 선형대수학은 옛날에 유니티겜 모드 만들면서 깔짝대봤을 때 벡터연산하다가 머리 터지는 줄 알았는데 물리 관련된 계산 하려면 꼭 필요할 거 같은데...아니야??
1시간을 하루처럼 보내야겠네. 이거 말도안되는 코스야. 내용은 알찬데 시간이 말이 안됨 그냥 따라치다 끝날거같다
온라인강의라 1시간 강의 듣고 10시간동안 숙제해오세요 하는 식이면 어떻게든 커버될 거 같긴 함 나름 고시공부하느라 20대 날려먹었어서 오히려 그런 식의 강의가 더 익숙하기도 하고
이미 파이썬으로 저 과목들을 다 커버한다는거에서 제대로된 강의일 확률도 확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