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숙제 열심히 하고 강의내용 응용해서 혼자 심화학습도 해보고 할 만합니까?


내가 C++을 쓸 일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는데 어디 써먹을 게 아니고 좀 진지한 취미생활로 배우는 거라

어렵고 써먹기 힘들어도 기왕 배우는 김에 메모리니 포인터니 맛은 보고 지나갈려고

배워놓고 으게겍 빡대가리라서 모르겠는데숭 하고 다른 언어로 가는 게 다른 언어로 시작하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비전공자 입장에서 프로그래밍 배울 때는 오히려 까딱 실수하면 오류나는 게 좀 더 구조가 와닿더라구

OOP도 C#으로 배울 땐 몇몇 부분이 이해가 안 갔는데 Lua로 테이블/메타테이블갖다가 직접 만들어보니까 알겠고

C++로 배워놓고 평생 메모리 관리 직접 안 한다고 해도 뭔가 머리에 남는 건 있을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