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트 유명한 대명사로 하나 만들어 놓고
들어가보면 5년전에 투두 주석 올린게 마지막인 경우가 가끔 있음.
Go처럼 레포지토리 주소로 하면 좋지 않았을까
그건 cargo와 crates.io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지. 근데 불편한건 맞긴 함.
문제긴 해
유저네임, 레포명이 바뀌거나 레포가 사라지는 경우가 은근 많아서
적절한 크레이트를 찾는 수고는 해줘야 함. 근데 레포 주소는 상관없는 이야기 같은데?
그건 cargo와 crates.io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지. 근데 불편한건 맞긴 함.
문제긴 해
유저네임, 레포명이 바뀌거나 레포가 사라지는 경우가 은근 많아서
적절한 크레이트를 찾는 수고는 해줘야 함. 근데 레포 주소는 상관없는 이야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