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는 예전에 배운 경험이 있고
코틀린은 자바보다 낫다는 여기저기 글들이 있는데
자바가 버전이 너무 많이 저셔 보기 싫어졌음.
코틀린 원서 보면서 공부하고 싶은데
서버 개발자가 되고 싶거든.
역시 자바 스프링으로 밟아야 하나?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이 답글 해줬으면 좋겠는데..
답변 부탁행
자바는 예전에 배운 경험이 있고
코틀린은 자바보다 낫다는 여기저기 글들이 있는데
자바가 버전이 너무 많이 저셔 보기 싫어졌음.
코틀린 원서 보면서 공부하고 싶은데
서버 개발자가 되고 싶거든.
역시 자바 스프링으로 밟아야 하나?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이 답글 해줬으면 좋겠는데..
답변 부탁행
코프링 ㄱ
ㅠ
둘 다 해
다른 답변 없엉?
서버도 종류가 많은데 뭘 하고싶은거임? 그런거 상관없이 국내에서 취업빨리하고 싶으면 자바하셈
게임쪽에서는 일하고 싶지 않음. 아마 웹, 클라우드 등이 아닐까 싶음
도대체 코틀린을 왜 배우려 하는거임?? 자바 배워서 웹싸개 하고 다른 언어 배워서 다른거 빨리 할 생각해야지
1. 고수가 너무 많고 그 고수들 대부분이 아저씨,아줌마들이다. 난 MZ 여서 부모 말 잘 안들음. 2. 코틀린은 자바랑 호환성 100프로랬음. 그리고 문서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커뮤니티에서도 반응이 좋음.
코틀린 할거면 자바 잘알아야됨 좃밥수준으로 안됨 - dc App
아.... 들킴
Scala 하세요
사실 나 러스트 공부 중임.
스타트부터 창업할 거 아니라면, 입사하고 싶은 회사 공고를 참고. MZ 여서 부모 말 잘 안 듣는다는 댓글에 물음표가 찍힘
시간낭비 ㄴㄴ MZ핑계로 부모말도 안듣는데 댓글단걸 듣겠음?
괜찮아. 사람 구경하는 거 좋아해서 ㅎㅎ
채용공고는 많이 보는데, 사실 그 기업에서 하는 일이 대해서 직관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느낌이 크고(아마 경험, 지식의 유무 때문인 듯) 그냥 회사의 배경, 연봉, 자신의 커리어 이런 관점으로 봤을 때 기대감으로 보는 게 큰 것 같아. 근데 나는 정말 세상을 바꿀만한 기술을 만들고 싶거든. 그리고 프로그래밍이 지금 재밌어지고 있는데 흥미를 유지하면서 뻗어나가고 싶어. 거기서 어떤 기술에 관심을 가질 때 그 기술을 파고 그 기술의 비전을 꿈꾸는 회사에 지원해볼 것 같음.
게시글 본문에서는 서버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자바랑 코틀린 중 어느 게 좋을 지에 대한 질문이었고, 댓글에서는 세상을 바꿀만한 기술을 만들고 싶다...? 서버 개발자라는 직군은 세상을 바꿀만한 기술을 추구하기 직무가 아닌, 흔히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의 유지보수/개선하는 직무가 아닐까!? 세상을 바꿀만한 기술을 원하면 연구원이 좋을 거 같은데
코틀린 자바해서 뗄감1이 되지 말고 러스트를 해라. 커널에 기여하고 RIIR 에 실천하며 빅테크에 들어가서 코어 라이브러리를 뒤집어 엎는거야
얜 또 뭔 개소리야
딱국추
갓바 안 할거면 나랑 같이 근로저 Clojure 하자 취직 안 되는 건 어차피 똑같다
안드로이드 아니면 자바에 스프링 추천요
코틀린+스프링은 토이플젝에 쓰시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