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식문서 복붙충
번역이랍시고 구글번역 처돌린거 다듬은 수준으로 복붙해놓은새끼는 그나마 양심이라도 있지
진짜 번역기 돌린거 그대로 복붙처해놓는 새끼들도 많음
2. 자기 공부한 내용 일기 쓰는 새끼
"오늘은 제가 이걸 처 읽어봤지만 이해는 못하겠고 어려운거 같아요~ ㅠㅠ" 같은 내용의 글이며
중간중간 자기 뇌피셜 첨가해서 읽는사람도 병신으로 만들어버림
3. 다른 블로그나 스텍오버플로 링크 그대로 거는 새끼
이런 애미뒤진짓 할꺼면 진짜 메모장이나 엑셀시트에 저장해두지 블로그 왜 처함?
4. 영양가 좆도 없는 씹쓰레기 포스트 싸는새끼
대부분의 경우 어떤걸 구현해야할때 자료가 필요해서 검색했더니 (예를들면 ㅁㅁ 구현, ㅇㅇ 처리 방법, ㄴㄴ 서버 구축 등)
제목은 똑같은데 좆도 영양가 없는 똥글 처 싸놓은 새끼들 경험상 제일 짜증나고 애미뒤진 부류가 이새끼들임
안녕하세요 오늘은 익슨프레스를 이용해서 백엔드 api 서버를 개발해 볼껀데요!
우선 필요한 패키지부터 설치합니다!
npm install express --save |
그리고 아래의 코드를 써줍니다!
이것으로 node.js express를 이용한 백엔드 api 서버를 완성했습니다!
5. 자기가 겪었던 오류 이렇게 해결했다는 글
이것도 사실 존나 도움안돼는 경우가 많은데 진짜 유일하게 가끔씩 도움되는경우가 있음
요즘들어 진짜 저런 렉카같은 좆병신 블로그 존나 많이 늘어난게 체감됨
진짜 국비수료한 새끼들이 블로그 자체가 포트폴리오니까 존나 따라한다고 생긴 부작용 같음
(사실 영어로 검색했을때도 영양가 없는글 존나 많아지긴함)
그나마 도움'됬'던 블로그 몇가지
daleseo
inpa
yceffort
죽지도않고 나타난 방구석블로그소믈리에
쓰니는 뭐 커뮤니티에 대단하게 기여한 게 잇어서 이런 글 씀?
그만큼 영양가 있는 글을 쓰는게 어렵지. 각잡고 리눅스 및 윈도우의 키보드 입력 처리에 대한 포스팅만 할려고 했는데도 몇 칠씩 걸리던데.
ㄹㅇ 그래서 내가 글 베낌 당하기 싫어서 블로그를 개발해서 운영함. 검색은 안되지만 내 포스트는 소중해서..
아주 조금만 글 깊게 쓰려고 하는 순간 알아야 될게 지수급으로 늘어남 지수가 0~1인 수준의 글이 가장 많은건 당연한거지 난 이제 그런거 보면 아무 생각 안 들고 글 길게 깊게 쓴 사람 보면 경외심이 들던데
그런 거라도 꾸준히 하다 보면 나중엔 좋은 글 안 쓰겠냐 어차피 인터넷에는 쓰레기 같은 게 대부분이고 좋은 글은 구글이 퍼다 올려 주니까 사실 이글은 별 의미가 ㅇ벗음 쓰레기장에서 쓰레기 많다고 욕하는 거임 ㅇㅅㅇ
짧은 글이라도 자기 의견이 있는 글을 쓰는 게 좋긴 하다. 위에 것들 중에서는 2,4,5가 그나마 나음.
글 잘 쓰고 싶으면 싶으면 그냥 꾸준히 많이 쓰는 게 제일 좋음 자기 생각 넣어서 ㅇㅇ
https://blog.kurcreative.com/kur2106201241#%EA%B8%80%EC%93%B0%EA%B8%B0%EB%A5%BC-%EB%B0%B0%EC%9A%B0%EA%B3%A0-%EC%8B%B6%EB%8B%A4%EB%A9%B4
인터넷 = 똥통
뭐가됫든 일정량 일정 수준의 글을 계속 싸다보면 글쓰는 실력도 늘기마련임
내마음 - dc App
오류 해결은 도움 되지 않냐? - dc App
그럼 안보면 되는 부분아님? 이해가 안되노 ㅋㅋ
뭐 사기를 치는 것도 아니고 그사람들 딴에는 먹고 살려고 열심히 개인 공부 하는건데 나중에는 브이로그 찍는 사람들도 욕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