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절대적으로 데이터가 부족해서 모델을 만들어도 연구 계획서에 명시된 정확도를 내기 어려운 상황인데... ML쪽 아니여도 이런 프로젝트 경험을 면접때 말해도 될까?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서 사실상 좋은 정확도를 내기는 어려운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문제1을 해결하려고 방법1을 시도했고, ...., 따라서 모델은 만들었지만 성능이 좋지 않았다..." 라고
아직 학식이라 어느 업계에 갈진 모르겠지만... 어느 업계든지 분야가 달라도 저런 프로젝트 경험 말해도 되나?
그걸 성과가 있었고 지원 분야랑 관련있는 것처럼 말하는게 능력임
절대 하지말아야함. 포장해도 모자랄판에
지원 분야랑 잘 엮어서 긍정적으로 포장할 수 있으면 말하고, 그게 힘들면 먼저 물어보지 않는 한 언급 안하는게 맞음
다들 감사합니다. 면접 다 떨어질 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