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민간 병의원에서는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는데, 보건소 진료프로그램은 10년전에도 웹앱 기반이었음
그리고 진료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일반 행정용 프로그램들 대부분이 웹앱일거임
웹앱 기반이라면 모르겠지만 하나같이 쌍팔년도 ui 느낌 나는 데탑 앱이었는데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건 이번에 처음 봄. 그리고 ui도 나름 깔끔해 보였음
ㅋㅋ 무서워서 어캐 다님 거기
그걸 왜 무서워함 쓸수잇는거 다써야지
구글 띄워서 병변 보여주는 피부과는 봤는데 챗지피티 쓰는 의사는 진짜 신기했다
아마 민간 병의원에서는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는데, 보건소 진료프로그램은 10년전에도 웹앱 기반이었음
그리고 진료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일반 행정용 프로그램들 대부분이 웹앱일거임
웹앱 기반이라면 모르겠지만 하나같이 쌍팔년도 ui 느낌 나는 데탑 앱이었는데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건 이번에 처음 봄. 그리고 ui도 나름 깔끔해 보였음
ㅋㅋ 무서워서 어캐 다님 거기
그걸 왜 무서워함 쓸수잇는거 다써야지
구글 띄워서 병변 보여주는 피부과는 봤는데 챗지피티 쓰는 의사는 진짜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