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다니다가 중퇴하고 여러 회사 깔짝인 경력만 7년인
96년생 남자입니다..
뭔가 좆된 상황과 뭔가 배우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방송대 컴과 3학년 편입해서 이론부터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좆되버린 인생 여기서도 노선을 제대로 잡고 공부하지 않으면 더 좆되겠다 싶습니다..
국비를 듣는다면 추천하는 기술이 있을까요? 대부분 자바 백엔드 추천을 하시더라구요.. 일단 SI 땔깜으로 3년 구를 자신은 있습니다.
근데 요새 SI 땔감도 경력직 구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어서 좀 두렵습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쪽도 관심이 있는데 이쪽 정보는 찾기 어렵더라구요..
부모님 없이 자라고 친인척도 없다보니 인생 노선 찾기가 막막합니다..
친구들은 꽤 있었는데 우울증이 씨게 와서 다 차단하고 잠수탄지 3년째 접어드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자바 백엔드 ㄱ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신입 잘 안 써주고 국비 출신은 더더욱 안 써줌
자바 백엔드쪽 국비 들어서 포폴 만들고 Si 땔감 하면서 경력 쌓아 이직이 방송대 출신에겐 제일 좋은가 모르겠네요..
그게 가장 무난함 ㅇㅇ
자바 백엔드가 유리한 길 맞아요 쭉 하시고 제가 존경하는 분 포스트 공유해볼게요
https://jojoldu.tistory.com/247
개인 위키 블로그도 운영하시는데 개발자 이름으로 검색하셔보면 나올거에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