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이나 깃갤보면 좆소 스타트업 비난하는데
내가 모든 기업 크기 종류 다일해봤는데 결국에는
1. OG 멤버 하나가 아키텍처 전채적으로 cluster fuck 해놯서 본인만 끝네는 살아남게 해놓은 경우
2. 너무 신규팀이라 아무것도 제대로 안되있는 경우
소중대기업 다 전부 이것중에 하나임
프로세스 제대로 설립되고 아키텍처 깔끔하고 production issue 거의 안나고 모든 팀 멤버 전부 생산성 100x 동기부여
이런거 찾는건 1/100 개 회사/팀 확률정도?
결국엔 이걸 인식하고 스스로 바꾸는것 밖에없음 니가 발벗고 뛰어서 정치 이겨내고 프로세스 설립하고 등등
그걸 인정해주는 메니저가 있는 팀과 회사는 성공 하겠지만
메니저들도 99% 는 OG 가 하라는대로 하고 시스쳄이 현재 cluster fuck 인지 뭔지도 모름
내 논평은 결국 회사를 blame 보단 먼저 너가 들어가서 바꿔보늠 시도를 해봐야된다는거임
내가 모든 기업 크기 종류 다일해봤는데 결국에는
1. OG 멤버 하나가 아키텍처 전채적으로 cluster fuck 해놯서 본인만 끝네는 살아남게 해놓은 경우
2. 너무 신규팀이라 아무것도 제대로 안되있는 경우
소중대기업 다 전부 이것중에 하나임
프로세스 제대로 설립되고 아키텍처 깔끔하고 production issue 거의 안나고 모든 팀 멤버 전부 생산성 100x 동기부여
이런거 찾는건 1/100 개 회사/팀 확률정도?
결국엔 이걸 인식하고 스스로 바꾸는것 밖에없음 니가 발벗고 뛰어서 정치 이겨내고 프로세스 설립하고 등등
그걸 인정해주는 메니저가 있는 팀과 회사는 성공 하겠지만
메니저들도 99% 는 OG 가 하라는대로 하고 시스쳄이 현재 cluster fuck 인지 뭔지도 모름
내 논평은 결국 회사를 blame 보단 먼저 너가 들어가서 바꿔보늠 시도를 해봐야된다는거임
동의는 하는데 결코 쉽지는 않지 그래서 stepping stone 처럼 소기의 성과를 내고 jump up 하는 느낌으로 가는전략이 괜찮았었어
정치를 이겨낼 정도의 사회 생활이 되는 사람은 주로 개발자를 하지 않기 때문에 너무 말이 안 되는 두 가지 능력을 한번에 요구하는거 아닐까요 단순 개발만 해서 시스템을 바꿀 수 있다고 하면 할 수 있는 사람은 드글드글 하겠지만 개발도 잘 하고 그걸 설득시킬 정치력까지 겸해야 한다면 슈퍼히어로와 다를바 없지 않을까 싶은데
진짜 좆소를 니가 못 경험해봤구나 ㅋ
운좋게도 나는 내가 바꾸려면 바꿀수있는 회사에서 주로 일해오긴 했지만 그래도 이런 말도안되는 글은 안쌈 니가 모든 좆소 다 경험해봄??
게다가 넌 호주잖아. 조선좆소 경험 거의 없지않아?
호주는 그냥 갓겠냐 경력이 있어야 비자가 나오는데.
그 호주도 신입이란걸 뽑는데? 나도 신입으로 들어갔고 그리고 얘는 나이도 아직 어리고 호주에서 오래 일했는데 한국경력이 없거나 거의없겠지 뭐
아 그래? 호주에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다니 개 부럽다.. 난 영어가 안되서 폭망함.
ㅇㅇ 바뀌기야하지 눈치보다 자기발로 나가건 해고당하건 쫓겨나고 직원 새로뽑을테니까
스스로 파워를 만들어야 된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의무에 맞는 권리를 안주기 때문에 말만 쉬운거임. 그게 가능한 회사를 가지 않으면 안되는데 안가고 그걸 알 수가 없다. 그나마 미드레벨, 시니어라 할만한 경력을 가지고 있고 논리적 설득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 여기 대부분 주니어급일텐데 이런 말 자체가 난센스. 극소수의 난놈이나 가능함
이거레알. 애초에 이상적인 회사는 없다고 봐도 무방 하거나 있다한들 난놈들만 있어서 내가 못 들어가는 회사임.
정치를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어. 예를 들어볼게. 최근에 내가 어떤 회사에 친한 사장 부탁으로 비상주 개발자로 들어감. CTO가 있는 회사였는데, 어려운 이슈가 있길래 그걸 해결해주고, 방향 선택하는데 합리적인 이유를 들어서 몇가지 조언도 해줬더니. 다들 나한테 기대는 분위기가 형성 됨... 근데 나는 부탁으로 잠깐 왓다가는 용병이라 핵심 작업은 맡을 이유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음. 그래서 선을 그엇어. 나는 사이드 테스크 쪽으로 도와주는 수준만 할 수 있다고, 메인 테스크는 니네가 해야 된다고. 왜냐면, 내가 정치같은걸 잘해서가 아니라 사실 회사에서 일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
이 프로젝트도 사장이 하고 싶은거지 사원들이 하고 싶은 건 아닌 경우가 많아. 그러니까 일 잘할 것 같은 놈 나오니까. 난 하기 귀찮으니 니가 해라는 식으로 떠넘기는 경우인거지. 이때 내가 일 욕심이 있으면 내가 다 케어해버리고 내가 원하는 쪽으로 구성하면 본문에서 말한. 나는 살아남는 구조가 되는거고 나머지는 다 계륵같은 존재로 만들 수 있게 됨.
회사가 진정 성장하는걸 보고싶은 사람은 나만 살아남는 구조로 안만들지 ㅇㅇ
니스스가 뭔가 햇네
이 말 맞음. 근데 더 중요한건 회사에 묶여있을 필요는 없다는거임 자기 것을 해야함
근데 그것도 회바회임 기술 전혀 모르는 사장이나 pm이 있으면 그거대로 골치아픔 지들 멋대로 데드라인 정해놓고 이거 해달라고 하는데 그러면 나도 처음에는 제대로 하려고 하다가 나중에는 유닛테스트도 안하고 대강대강 해서 넘겨버림 뭐 터지면 그때 알아서 하겠지~ 이런 마인드로 이렇게 되니까 나도 회사에 정이 안가고 맨날 집에와서 혼자 공부하고 사이드 프로젝트 함
차라리 창업이 더 쉬운 거 아님..? 말 들어 처먹지를 않는 인간 언저리들 설득하려다 걍 직접 회사 세우는 게 마음은 편할 듯
난 그래도 이 말에 동의함. 물론 여건 자체가 개씹억까 여건이라 무슨 논리를 펼쳐도 불가능한 환경인 회사가있음. 허나 위에 기술한 걸 실행하면서 얻는 성장역치와 실력, 커뮤니케이션능력은 분명히 어딜가든 피가 되고 살이된다 생각함. 안될거같아도 시도하고 노력해보는게 좋다
물론 이것도 선택과 집중이 어디냐에 따라 달렸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