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사람의 경험담 같은거 주루룩 쓴 글이었는데
어디 sns 회사에서 괜히 잘만 쓰던 서비스 괜히 리뉴얼한 이유가
주가 때문이라는 부분 있었는데 나름 그럴듯하게 들리더라
웹도 따지고보면 별일 없으면 냅두고 유지보수하는 곳도 많긴한데
유독 최신기술에 대한 이야기같은거 잘들리는거 같음
웹은 최신기술 도입시에 사용자 경험 변화가 극적인 부분이 있긴 한가?
해외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사람의 경험담 같은거 주루룩 쓴 글이었는데
어디 sns 회사에서 괜히 잘만 쓰던 서비스 괜히 리뉴얼한 이유가
주가 때문이라는 부분 있었는데 나름 그럴듯하게 들리더라
웹도 따지고보면 별일 없으면 냅두고 유지보수하는 곳도 많긴한데
유독 최신기술에 대한 이야기같은거 잘들리는거 같음
웹은 최신기술 도입시에 사용자 경험 변화가 극적인 부분이 있긴 한가?
웹은 다른거 신경쓸 필요없이 enduser의 환경만 고려하면 되기때문에 새로운걸 적용했을 때 장애가 일어나더라도 부담이 거의 없어서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적용할수 있다고 봄
다르게 생각하면 디시 꼬라지가 이런것도 최종 사용자들이 사이트 멀쩡해질때까지 참아서 그런거구마 저래도 안떠나니까..
웹땔깜 웹땔깜거리는거하고는 다르게 웹쪽 기술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울거라고 생각됨 브라우져도 IE-파폭-크롬으로 바뀌어가는거처럼 프론트든 백이든 변하는게 자연스럽지않은가 싶음 그리고 npm이 강력해서 갈아엎기도 슆고??ㅋㅋ
리뉴얼 빈도랑 기술전환 속도랑 관련이 있나? 좋은 기술이 있으면 리뉴얼해도 계속 쓰겟지. 웹이 전환이 급격한건 JS가 노답인데 압도적인 대안도 없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