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 오히려 활황일 거라고 해도 직무적으로 살아남는건 백엔드일 뿐.

프론트라는 직무 자체가 결국 복잡해진 ui와
그걸 관리하는 자바스크립트 언어 등, ui를 다루는 비대해진 논리들을
처리하기 위해 생겨난 것일 뿐임.

결국 ui 부분에 있어선 이전이랑 바교도 안 될 정도로 똑똑해진 ai가
요구사항에 맞게 그냥 화면을 그려내버릴거임.
즉 이전이랑 다르게 화면단의 ui를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루는 일이 없어질 거고, 인간의 관리가 필요한 작업들도 간단한 스크립트로 대체 될 것.

결국 비즈니스 로직 관련 대응, 관리를 하는 백엔드 조직 말고 프론트가 설 일은 없어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