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입으로 지원했을때 준비했던 포폴로

해당 기업이 필요로하는 서비스를 프로젝트화 시켰음

예를들어 디어나 지쿠터,카카오모빌리티같은 공유킥보드,자전거의 위치를 한눈에 볼수있게 제공하고 통계내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해당 프로젝트를 활용하시면 기업별 경쟁사별 모빌리티기기들을 한눈에 볼수있어 어느 지역이 블루오션이고 어느지역이 경쟁이심한 지역인지 한눈에 볼수있으며

사용자입장에서는 자신이 사용할 모빌리티기기들을 앱별로 찾지않아도되어서 사용자편의성이 증대되는 프로젝트였다 -



혹은 경쟁사는 이미 도입을하였지만 아직 도입하지않은 플랫폼에 해당 기능을 구현시켰다 하는거

쿠팡에서는 아이템위너 시스템이 도입이 되어있다 나는 네이버나 지마켓,옥션등 모든 이커머스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화한 아이템위너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귀사와 같이 구현하여 가치를 함께 창출하고싶다 등등


이미 다른기업엔 없고, 혹은 실생활에서 불편한점을 캐치해서 기업의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노력을해야함

지원자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아니라 난 CRUD할줄알아요! 이것보단 난 해당 회사에 취직하게되면 어떤것을 하고 싶고 이미 거기에 대한 경험까지 준비되어있다하는게

굉장히 좋은 취업전략임


만약 탈락했다? 바로 경쟁사에 비슷한레파토리로 지원하면됨

ㅋㅋㅋ나름 효율적임 포폴1개로 타겟팅기업 다수를 공략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