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입으로 지원했을때 준비했던 포폴로
해당 기업이 필요로하는 서비스를 프로젝트화 시켰음
예를들어 디어나 지쿠터,카카오모빌리티같은 공유킥보드,자전거의 위치를 한눈에 볼수있게 제공하고 통계내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해당 프로젝트를 활용하시면 기업별 경쟁사별 모빌리티기기들을 한눈에 볼수있어 어느 지역이 블루오션이고 어느지역이 경쟁이심한 지역인지 한눈에 볼수있으며
사용자입장에서는 자신이 사용할 모빌리티기기들을 앱별로 찾지않아도되어서 사용자편의성이 증대되는 프로젝트였다 -
혹은 경쟁사는 이미 도입을하였지만 아직 도입하지않은 플랫폼에 해당 기능을 구현시켰다 하는거
쿠팡에서는 아이템위너 시스템이 도입이 되어있다 나는 네이버나 지마켓,옥션등 모든 이커머스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화한 아이템위너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귀사와 같이 구현하여 가치를 함께 창출하고싶다 등등
이미 다른기업엔 없고, 혹은 실생활에서 불편한점을 캐치해서 기업의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노력을해야함
지원자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아니라 난 CRUD할줄알아요! 이것보단 난 해당 회사에 취직하게되면 어떤것을 하고 싶고 이미 거기에 대한 경험까지 준비되어있다하는게
굉장히 좋은 취업전략임
만약 탈락했다? 바로 경쟁사에 비슷한레파토리로 지원하면됨
ㅋㅋㅋ나름 효율적임 포폴1개로 타겟팅기업 다수를 공략하는것
도메인만 명확하다면 이것만한것도 없겠네
감사합니다 이 글 보고 페이지 랭크 개선 알고리즘을 만들고 구글에 입사 성공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구글 페이지랭크 안쓴지 10년 넘음 - dc App
https://www.seroundtable.com/google-still-uses-pagerank-29056.html
https://www.quora.com/Is-Google-still-not-using-Pagerank
여전히
쓰고 있다는데? 10년 넘은건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는걸 멈춘 타이밍이고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사용한다고 함
사실 이게 최고의 정답이긴 함. 이게 안되면 어떻게든 도전적인 프로젝트하고 거기서 사용한 기술들을 스토리를 짜서 지원하는 회사의 분야에 접목시켜야됨 ㅋㅋㅋㅋ
근대 이거 다떨어지면 어캐되는거임 - dc App
면접볼때마다 피드백받고 받은 피드백바탕으로 코드퀄리티높이고 경쟁사 지원 ㄱ 혹은 쌩신입이면 인턴으로라도 취직해서 해당기능을 구현해보고싶다 무급으로라도 좋다 라고하면 거진 붙음
무급은 오반데 - dc App
여유만있으면 오히려 무급인턴이 더 나음 스토리가 되잖음 해당 포폴을 준비하며 해당 기능을 실제 사용자에게 선보이고싶어 인턴직을 직접 제안하게되었고 성공적으로 개발을 완료해 현재 한달간 몇명의 이용자를 이끌어내었다. 능동적이고 자기헌신적인 자주적인 개발자상이라는걸 어필할수있게됨 사회초년생들은 경험이 제일 중요한 무기인데 누구보다 강력한 무기를 6개월만에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