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좆만한 회사긴한데...


몇년 더 해서 팀장급 된 다음 2년정도 하다 이직
(이직 시점은 지금으로주터 3~5년 후쯤 될듯. 나이는 30대 초중반일거고)
vs
그냥 바로 이직


이직할 업종이 같으면야 걍 비교할 것도 없이 전자가 맞는데
영역이 확 바뀌는거라 좀 애매함 (백엔드 -> 임베디드)
이직하지 말고 그냥 취미로만 남겨둘까 생각중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