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이 공부중인데 잘 체감이 안됨

뭐 프로세스/쓰레드 상태, 스케줄링, 가상메모리, 파일시스템 이런것들 결국 OS가 해주는거잖아.. 

걍 교양과목 듣듯이 지식을 채우는 느낌이지 이걸 내가 실무에서 쓸일이 있나? 싶은 느낌이 듬

그나마 조금 체감되는건 동기화쪽.. 근데 이거도 결국 공유자원 쓸 땐 락을써라 한줄이면 끝날껄 두 강의 나눠서 듣는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