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전공이 열심히 공부했다고 가정해도 전공이 진짜 실력을 발휘할만한 분야를 베이스로 한 비즈니스 모델이 한국엔 거의 전무함
공급자의 실력차 분포는 존나 넓은데 수요자의 실력 요구치가 매우 협소해서 사실상 전공, 비전공의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됨
아니면 돈은 못 벌지만 낭만 찾아 떠나는 게임서버 개발자나 임베디드 같은거 하면 되고
물론 한국의 학벌주의는 어디 안 가서 당연히 학벌 좋을수록 학점 높을수록 똑같을 일을 해도 연봉이나 대우는 훨씬 높은건 뭐 당연히 누구나 다 알거고
넴 퇴근하세여
상쾌한 수요일 아침과 시작하는 국비충들 정신승리~
무 료 급 식 쩝 쩝 충
배달의 민족 같은게 데이터 트래픽 감당하려면 분산컴퓨팅 해야하지 않나
한국이 이런 말할 레벨은 한참 지났지 ㅋㅋ 양질의 인력에 대한 수요는 많은데 대학에서 배출하는 인력 수준이 거기에 못따라갈뿐
네이버랩스에서 하는 디지털트윈이나 강화학습기반 로봇 찾아봐라. CS, 수학공부해야지 그런데 참여가능하지.
비전공으로서 매번 느끼는 건데, 전공자의 기초가 튼튼한 것은 따라가기 힘듬. 실제 일하면서 엄청난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더라도 한번씩 아쉬운 순간이 오더라 - dc App
그거 아쉬운 순간이 큰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