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에서 배포할 때 API KEY 어떻게 유지보안해요?
지금 회사에서 몰래 리액트 플젝 만들고 있는데
API 키를 .env에다 놓고 상태관리 js에서 붙여서 사용하고 push 할 때는 gitignore에 넣는데
실제로 배포하고 서비스할 때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현업에서 배포할 때 API KEY 어떻게 유지보안해요?
지금 회사에서 몰래 리액트 플젝 만들고 있는데
API 키를 .env에다 놓고 상태관리 js에서 붙여서 사용하고 push 할 때는 gitignore에 넣는데
실제로 배포하고 서비스할 때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env에다 넣는걸 환경변수라고 하는데, 클라우드에서 배포한다면 환경변수 넣는기능을 다 제공함. 근데 그거 환경변수에 넣어도 클라에서 요청하면 결국 노출되는건 똑같다 키를 숨기고싶으면 서버사이드에서 요청해야함
아 그럼 무조건 리액트를 ssr로 만들어야 하는 거네??
서버컴포넌트에서 요청해도되고, BFF를 따로 둬서 프록시를 해도 되고 그 요청이 뭔지에 따라도 달라져서 정답은 없음
환경변수만 이해하면 되는 문제임 도커같은거 말아서 올리는거면 도커 이미지에 환경 변수로 주입하고 깃허브에는 말대로 이그노어하면 되는거고
형님 ㅈ밥이라 잘모르는데 프론트 배포 할 때 도커 많이 사용하나요?
빈도에 대해 물어보면 난 프론트가 아니라 답은 못 주겠고 가능하냐 하면 가능하고 도커를 쓰는게 좋냐라면 쓰는게 좋다라고 답할 수 있겠음
프론트고 자시고 요즘은 거의 스탠다드라고 봐라
쓰는팀보다 쓰고싶어하는팀이 더 많을듯?? 우리팀도 도입 "예정"이야 모두가 원하긴 함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못 하는 경우 제외하고 이미지로 배포 안 하는 놈 보면 뭐하는 새끼지? 생각은 들듯
금융도 쓰기시작하는거 보면 조만간 다 쓸거라고 봐야됨 ㅋㅋㅋ
금융이 도커를 쓰다니..쿠버네티스를 공부할 타이밍이구나
k8s는 aws같은거 씀? 아니면 자체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