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업자들 여러 프로그램 만들어주는데 갈수록 의욕을 잃고 있다.. 특히 의뢰하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뭘 원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다.. 뭐 설계도라고 던져주고 막상 까보면 논리적인 오류 투성이인 경우도 너무 많고 하.. 또 재밌는게 돈 많거나 고학력자라고 조리있게 설명하는 것도 아님.. 그리고 사이트 하나짜는게 ㅈㄴ게 쉬울거라고 생각하는점 ㅋㅋ
외주하는 사람들 커뮤 없냐
그건 외주가 문제가 아니라 회사에서 만들어도 똑같음
ㄹㅇ 회사도 똑같음
회사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딱히 갑이라는 느낌을 못 받아서 ㅠㅠ
내가 체험한 외주와 완벽하게 일치하네 ㅋㅋ 게다가 일정도 좆같이 잡고 시도때도 없이 요구사항 변경
개인사업자 일은 하는거 아니여 ㅋ 외주에서 개발실력은 5할정도임. 나머지는 영업, 요구사항정리기획, 하도급배분, 마지막 하일라이트는 외주의 꽃인 '수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