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우는 것자체는 일도 아닌데 쿠버네티스에 들어가는 개념이랑 도커랑 다른 점 숙지하는거 개빡세네
그리고 무엇보다 도커 컴포즈로 띄우던걸 쿠버네티스로 바꿔야될 당위성을 모르겠음. 뭔가 적용은 해보고싶은데 마이그레이션 할거 생각하면 깜깜해서 쿠버네티스가 더 좋은 이유를 찾아야 되는데 싱글 노드에선 아무리 봐도 둘이 다를게 없어 보이고..
k3s 개인용으로 쓰는 사람 있음?
띄우는 것자체는 일도 아닌데 쿠버네티스에 들어가는 개념이랑 도커랑 다른 점 숙지하는거 개빡세네
그리고 무엇보다 도커 컴포즈로 띄우던걸 쿠버네티스로 바꿔야될 당위성을 모르겠음. 뭔가 적용은 해보고싶은데 마이그레이션 할거 생각하면 깜깜해서 쿠버네티스가 더 좋은 이유를 찾아야 되는데 싱글 노드에선 아무리 봐도 둘이 다를게 없어 보이고..
k3s 개인용으로 쓰는 사람 있음?
쿠버는 노드100개띄울때쓰는것
제발 안 써본 놈은 댓글 달지말자..
99개니까 안 써야겠다
도커 컴포즈는 걍 일일히 띄우기 귀찮으니까 쓰는거고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하는건데 다른거지
스케일아웃 처리하거나 파드죽엇을때 스무스하게 오토힐로 살리는거나 아르고같은거로 워크플로우 태우는거같은게 쿠베의힘을빌려서 좀더편하게 처리할수잇음
스케일아웃, 팟, 아르고cd도 딱 내가 공감하는 장점인데 스케일아웃이나 팟 죽는걸 한번 경험해보고 싶긴함 개인 서버에서 겪을 일이 없어서..
부하테스트걸어서 점진적으로 올려보면되지뭐 실서비스로 들어오는 요청받고싶은거라면 그만한서비스를만들고 홍보를잘하는게선이고
부하테스트라는 개념도 도입해볼 수 있겠네 k3s가 너무 거대한 장벽이라 조금 두려웠는데 배울건 많아보여서 걍 부딪혀봐야겠다 고맙다 용기를 줘서
그냥 쿠버네티스라는거자체가 엄청많은것들이 맞물려서돌아가는 하나의생태계다보니까 당연히복잡할수밖에없는거라생각해 컨트롤플레인에잇는 etcd 같은거만봐도... (k3s 는 sqlite 좀이야기가다르겟다만) 필요한거위주로 하고싶은거위주로 점진적으로알아가는게 더재밋지않을까? 나도그러려고함
그치 뭐 사실상 OS를 배운다고 생각해야 되는거니..그냥 재미 위주로 쭉 따라가야겠다 나두
k3s 는 싱글노드전용으로 간단하게 데모할때나 쓰는 솔루션 아닌가요? 백엔드 앱 오케스트레이션 & 유연한 스케일아웃이 필요하지 않으면 당위성이 없어보이는게 당연합니다
그런용도로도 쓰지만 arm쓰는 경량화된 엣지머신에서도 쿠베를쓸수잇게하는게 프로젝트의 의의로 알고잇음 칙필레 사례만봐도 프로덕션에서 어느정도쓰고잇고
https://medium.com/chick-fil-atech/enterprise-restaurant-compute-f5e2fd63d20f
오 그렇구나 ㄱㅅㄱㅅ
전 k8s 생으로 인프라 구축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