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는 터미널에서만 쳐보고(+간단한 도커파일) 쿠버네티스는 이름만 들어봄 기존에 개발돼서 컨테이너 올려둔것들을 서로 연동시키는 걸 짤 때 좋다는 뜻임?? 예를 들면 요청을 받아서 다른 컨테이너로 라우팅해준다거나?? 아니면 먼가 컨테이너 조작(쿠버네티스 기능?)을 고랭으로 한다는거냐
컴파일 빠르고 램 적게먹고 실행 빠름 + 문법 간단해서 무지성으로 짜기 편함 + 남들 다 고랭으로 짜놔서 이쪽 라이브러리가 많음
근데 그 이유면 클라우드 아닌 곳에서도 좋은거 아닌가??
아닌 곳 어디?
그리고 고랭이 클라우드쪽 표준이라 개발자 구하기도 쉬움 이것도 꽤 큰 요소
클라우드 떠받치는 프로그램 상당수가 고랭으로 짜서 그런거도 있음 당장 도커도 고랭이고
이게 맞음 CNCF도 거의 다 고로 짬
클라우드 개발이란게 k8s에 띄우는 서버 말하는거면 특별한 장점이나 단점이 있는건 아님 언어의 차이지 예를들면 자바 스프링은 앱 띄우는거 빈 등록땜에 존나느리고 go는 바이너리 크기 좀 크고
네트워크 관련기능을 표준라이브러리에서 앵간하면 다지원함. 그런 언어로 만들었음
딴길로 좀 새는 얘긴데 Go는 도커 이미지 만들 때 레이어 문제도 덜 골치 아픔 근데 러스트나 기타 다른 언어들은 레이어 잘 쌓아서 캐싱 많이 하려고 골 때리는 짓(hack)을 많이 해야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