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가 낮을까요?
해외에서는 항상 기업에서 C++, Java와 같이 Go 스킬셋을 갖춘 사람을 채용한다고 나오는데
Rust는 상대적으로, 아니 많이 상대적으로 보기 힘들더라구요.
Go 랑 출시 시기도 크게 차이 안나는데 말이죠.
나무위키를 보면 Rust에 대한 업뎃 속도도 그렇고 엄청나게 활발한 느낌이 들고 기대하는 느낌이 드는데
엄청난 도약을 위해서 숨 죽이고 있는 것일까요?
물론, 저는 Rust에 마음을 올인했지만요
인지도가 낮을까요?
해외에서는 항상 기업에서 C++, Java와 같이 Go 스킬셋을 갖춘 사람을 채용한다고 나오는데
Rust는 상대적으로, 아니 많이 상대적으로 보기 힘들더라구요.
Go 랑 출시 시기도 크게 차이 안나는데 말이죠.
나무위키를 보면 Rust에 대한 업뎃 속도도 그렇고 엄청나게 활발한 느낌이 들고 기대하는 느낌이 드는데
엄청난 도약을 위해서 숨 죽이고 있는 것일까요?
물론, 저는 Rust에 마음을 올인했지만요
난이도가 현격하게 차이나니까
러닝커브가 높아서
다들 찍막하고 좋다좋다 느끼지만 맘 한켠엔 프로덕션에 쓰기가 너무 깐깐하고 엄격함을 아는거지
인지도가 낮다기보다 선택률이 낮음. 사람뽑기 힘들고 빠른 개발사이클 돌리기 힘듬
맞음. 인지도는 높음.
러스트 인지도 높음 비전공땔감들도 러스트 얘기하더라 대신 쓰는사람은 못봄
결국 적당히 허벌이어야 널리 쓰이는거 같음
러닝커브가 높으면 그만큼의 어드밴티지가 있어야 하는데 고에 비해서 러스트가 장점이 큰가? -> 아님 그럼 러스트가 기존의 C, C++ 를 버리고 써야할 이유가 있는가? -> 아님 왠만큼 이해도 높은 사람 아니면 고로 짜는게 러스트보다 훨씬 더 빠르고 성능도 좋음
러스트는 퀀트같은 속도, 성능이 극도로 중요한 분야 아니면 쓸이유가 없지 아직은. 코인이나 금융쪽보면 러스트 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