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 반된 node 백엔드하는 땔깜인데

실무에서 백엔드가 어떤걸하고 뭘 해야지 잘 되겠구나는 감을 잡았는데
앞으로 뭘 더 공부할지 고민중임 두개를 일단 찍어먹어보고 있긴한데...

1. node 코어 + type 공부
둘다 잘 쓰고 있긴한데 타입챌린지하는것처럼 자유자재로 쓰진 못해서 타입스크립트 공부를 더 해야할것같고 노드 공부는 node를 쓰긴하는데 node안의 자세한건 모르니까 사상누각인것 같아서 공부중

2. 가상면접 사례로 배우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 기초 이런 책처럼 아키텍처링들..
백엔드 내부 로직은 하다보니까 다 거기서 거기인거같더라고 비즈니스 로직을 어떻게 더 우아하게 처리하냐, 협업할때 더 보기 쉽게 짜냐 근데 이런거 말고 다른걸 해보고 싶어서..

깃갤럼들은 둘중에 머가 나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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