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충인데 학교 동아리서 웹개발 처음 입문했고 거기 동아리선 뭐 입문자한텐 장고가 더 이해하기 쉽고 간단한 플젝 만들기 쉽다고 그쪽으로 같이 공부했고 그래서 부원들도 장고밖에 못쓰는데 해커톤끝날때까진 팀원들이랑 프로젝트 트러블슈팅 없이 협업할려면 계속 일단 장고를 써야할거같아서 담달까진 그냥 쓰던걸로 할거같은데 장고로 백엔드 기반 이해하는걸 최우선으로 하고 스프링으로 넘어갈려고하면 금방 갈아탈만함?
장고 레일즈 라라벨 // 스프링 네스트 일케 비슷함
장고가 간단한 플젝 만들기 더 쉽다 << 이거부터가 스프링 러닝커브가 더 가파르다는거고 넘어가기 쉽진 않다. 아예 새로 배운단 마인드로 가야함
백엔드 프레임워크가 거기서 거기지 뭐
ㅇㅈ 코드만 다르지 동작방식은 비슷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