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연히 CD 해놓으면 문제될거 없겠지만
바이너리랑 컨픽 전부 도커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도커 이미지 레이어 짱구 잘 굴려서 쌓고
바이너리 업데이트 할때마다 새로운거 넣을때마다 새로 빌드하고 엔트리포인트 열어주고
컨픽 하나 바꿀 때마다 새로 빌드..생각만 해도 개어지러움;
그리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바이너리랑 컨픽이 잘 관리되냐? 그것도 아님 결국 패키지 매니저가 있어야 되고 컨픽은 잘 모으고 잘 나눠서 알아서 잘 관리해야됨 ㅋㅋ
유일한 장점은 로컬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건데 이정도까지 해서 어떤 의미가 있나 싶긴함
결국 개발 환경은 계속 지저분하게 갈 수 밖에 없는데 말이지
그걸 로컬에서 세팅하다 설정꼬여서 망했다고 생각해봐
컨픽은 꼬이면 다시 롤백하면 되는거고 바이너리는 꼬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그걸 위해서 패키지 매니저 쓰는거니 알빠노 하면 되는거고
바이너리 의존성 패키지 매니저로 관리하는게 안 되니까 nix가 생겼는데 뭔소리하노
팩맨이는 알아서 잘 해주던데
파이썬맛좀볼래?
컨피그 같은건 로컬에서 볼륨 마운트로, 의존성 패키지들(패키지 관리자로 설치하는)애들은 빈 디렉토리로 만든다음에, 도커켜서 패키지 관리자 이용해서 설치후 빌드하면 된다리
PHP 바닐라, 라라벨은 이렇게 했는데, 다른 환경은 또 모루것네
그건 이미지로 마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로컬로 쓰는게 3대 이상부터는 꽤나 유의미하긴 하겠네 물론 나라면 그냥 쉘이나 앤서블같은걸로 관리하겠지만
원래 도커가 멀티노드 환경에서 유리함 한두개 쓸거면 별 의미는 없음 ㅋㅋ
디버거 연결이 좆같아서 안함
로컬 씹더럽게 더럽히는게 괜찮으면 안써도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