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연히 CD 해놓으면 문제될거 없겠지만

바이너리랑 컨픽 전부 도커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도커 이미지 레이어 짱구 잘 굴려서 쌓고

바이너리 업데이트 할때마다 새로운거 넣을때마다 새로 빌드하고 엔트리포인트 열어주고

컨픽 하나 바꿀 때마다 새로 빌드..생각만 해도 개어지러움;


그리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바이너리랑 컨픽이 잘 관리되냐? 그것도 아님 결국 패키지 매니저가 있어야 되고 컨픽은 잘 모으고 잘 나눠서 알아서 잘 관리해야됨 ㅋㅋ

유일한 장점은 로컬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건데 이정도까지 해서 어떤 의미가 있나 싶긴함

결국 개발 환경은 계속 지저분하게 갈 수 밖에 없는데 말이지